양재훈, 괴물 김영범 제치고 접영 100m 한국신기록 작성일 10-22 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6/2025/10/22/0012051690_001_20251022175214318.jpg" alt="" /></span>양재훈(27·강원도청)이 김영범을 제치고 남자 접영 100m 한국 기록을 다시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습니다.<br> <br>양재훈은 오늘(22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접영 100m 결승에서 51초29로, 51초85에 레이스를 마친 '괴물 신예' 김영범(19·강원도청)을 제치고 우승했습니다.<br> <br>양재훈은 김영범이 지난해 6월 기록했던 한국 기록 51초 65를 0.36초나 단축하며 한국 신기록을 세웠습니다.<br> <br> 양재훈은 접영 50m, 계영 800m, 400m에 이어 대회 4번째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계영 400m에서는 김영범, 황선우, 김우민과 한국 신기록(3분11초52)을 합작했습니다.<br><br> 이번 전국체전 수영종목에선 양재훈의 기록을 포함해 오늘까지 무려 10개의 한국 신기록이 탄생했습니다.<br><br>[사진 출처 : 연합뉴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부산 탁구, 39년 만의 종합우승…양궁 이은재 3관왕 10-22 다음 테니스 세계 1·2위 내한…알카라스-신네르, 내년 한국서 격돌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