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개입"…김송, 캄보디아 사태에 분노 폭발→누리꾼과 설전 [RE:스타] 작성일 10-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zpFzSr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df9cf311ab69e592c19bb39f7a0b5bdbbd87e9fc0375f3370d1fa50314a31a" dmcf-pid="8WqU3qvm5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tvreport/20251022175948088poqg.jpg" data-org-width="1000" dmcf-mid="fSKzUKWI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tvreport/20251022175948088poq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6cb5a5864e251813116574268b2e366528667fd3304466e8e4b3771db703c2" dmcf-pid="6YBu0BTsGd" dmcf-ptype="general">[TV리포트=신윤지 기자] 가수 김송이 캄보디아 피의자 석방 문제를 두고 누리꾼과 설전을 벌였다.</p> <p contents-hash="d511a521bd50eef319181bc1de5b588d926b4f2a12cfa71018a5f41ae5c70d42" dmcf-pid="PGb7pbyOZe" dmcf-ptype="general">김송은 22일 자신의 계정에 "캄보디아 한국 여자 조직원 얼굴 공개"라는 게시글을 올리며 "민주당 개입하에 또 다 석방돼서 풀려나가거나 죄질을 약하게 먹일 텐데"라는 글을 남겼다. 해당 게시물은 캄보디아 현지에서 검거된 한국인 여성 범죄 연루자들의 얼굴을 공개한 내용이었다.</p> <p contents-hash="3f4b27754153ce945a31a7768b7207642d09f114a3495803254b91af26ad972a" dmcf-pid="QohswhiPXR" dmcf-ptype="general">이후 일부 누리꾼이 김송의 발언에 항의하자, 그는 "전세기 타고 온 64명 피의자 중 5명 석방 기사 봐달라", "그럼 국민의 힘이 개입? 민주당이 다 장악했는데" 등의 댓글로 직접 대응했다. 또 몇몇 댓글에는 개 이모티콘으로 답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7268dfeb63f156453604ec6edf984e9a16747d180c701321b3f33b8740a68cf" dmcf-pid="xglOrlnQ5M" dmcf-ptype="general">항의가 계속되자 김송은 해당 게시물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후 그는 자신의 셀카 사진과 함께 "오늘은 개들이 많이 짖어대네. 시끄러 내로남불들"이라는 글을 추가로 게시하며 불만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128d7e48e93245489f69479468b5d80896d535a3f6e372cdf5f29c63360fb3bf" dmcf-pid="yF82b85Ttx" dmcf-ptype="general">경찰은 캄보디아 로맨스 스캠 범죄에 가담한 혐의로 송환된 피의자 64명을 조사 중이다. 이 중 4명이 석방되고 1명의 영장이 반려됐으며, 일부 피의자에게는 도주 우려와 증거인멸 가능성으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상태다.</p> <p contents-hash="228aea406f75129933a765f4159c09ed07ba9cd3229623fd2614e8f5a6123b47" dmcf-pid="W36VK61yYQ" dmcf-ptype="general">김송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당국의 대응에 대한 분노와 불신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그는 정치적 발언을 공개적으로 하지 않으나 남편 강원래가 최근 이승만 전 대통령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건국전쟁'을 관람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0cf50b38187fcb8ef16397a938cb11b558afefbf7dff5dca970f4c6d22bad55d" dmcf-pid="Y0Pf9PtW1P" dmcf-ptype="general">김송과 강원래는 오랜 연애 끝에 2003년 결혼해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 부부의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슬하에는 아들 선 군이 있으며, 결혼 11년 만인 2014년에 늦둥이로 얻은 아이다.</p> <p contents-hash="6553fe5a964fae9462ab496e1ce545e81fe4d30bb2dd9484c32c578b1a8c9c90" dmcf-pid="GpQ42QFYH6" dmcf-ptype="general">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김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적 바라고 있다”…‘구원자’, '학폭 종결' 김히어라 구원작 될까 [쿠키 현장] 10-22 다음 “가면 속 감춘 소울” 비비업, 4인 4색 힙한 도깨비 변신[들어보고서]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