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청, 전국체전 씨름 남자 일반부 단체전 우승 작성일 10-22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울주군청 소속 선수들은 개인전 석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10/22/NISI20251022_0001972760_web_20251022180217_2025102218111638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2일 부산광역시 벡스코 제2전시장 3층 5B홀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단체전에서 우승한 증평군청(충청북도) 연승철 감독(윗줄 왼쪽 첫번째), 서수일 코치(윗줄 오른쪽 첫번쨰)와 함께 증평군청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증평군청(충청북도)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br><br>연승철 감독과 서수일 코치가 이끄는 증평군청(충청북도)이 22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벡스코 제2전시장 5B홀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 단체전 결승전(팀 간 7전 4선승제·개인 간 3판 2선승제)에서 전북선발(전북특별자치도)을 4-2로 꺾었다.<br><br>경장급(75㎏ 이하) 경기에서 이완수(증평군청)가 박상준(전북선발)을 상대로 선취점을 챙겼으나, 이어진 소장급(80㎏ 이하) 경기에서 김지후(전북선발)가 정민궁(증평군청)을 상대로 '밭다리'와 '뒤집기'를 성공시키며 동점을 만들었다. <br><br>세 번째 청장급(85㎏ 이하) 경기에서 증평군청 최영원이 유원(전북선발)에게 한 점을 챙기며 스코어를 2-1로 만들었으나, 네 번째 용장급(90㎏ 이하) 경기에서 이민호(전북선발)가 홍준호(증평군청)를 '빗장걸이'와 '잡채기'로 쓰러뜨리며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렸다. <br><br>이어진 용사급(95㎏ 이하) 이청수가 '빗장걸이'와 '밀어치기'를 성공해 한 점을 가져왔고, 기세를 이어 역사급(105㎏ 이하) 이홍찬이 '안다리'와 '들배지기'로 상대를 쓰러뜨리며 팀의 우승을 확정했다.<br><br>한편 같은 날 열린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서는 청장급(85㎏ 이하) 노범수, 용장급(90㎏ 이하) 라현민, 역사급(105㎏ 이하) 김무호가 금메달을 차지하며 울주군청(울산광역시)이 3체급을 석권하는 영광을 안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CEO 해임카드' 빼든 정부…"기업에만 책임 떠넘기나" 10-22 다음 경기도, 메달·득점 선두 질주… 4연패 “축배만 남았다” [전국체전]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