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상사→부세미' 김재화, 안방극장서 시청자 시선 훔쳤다 작성일 10-2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rsAmMV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8182c392d047f87ff04de048e73d73a548d97d5bc966940d0c3ae33e2da442" dmcf-pid="HImOcsRf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tvreport/20251022182548169rjad.jpg" data-org-width="800" dmcf-mid="VM2fzVHl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tvreport/20251022182548169rja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e56a24628bd018dcf65885c97d808cbdb8a07efadf5ce3f88cebd101cc9e2e" dmcf-pid="X0t3GFmjt9" dmcf-ptype="general">[TV리포트=송시현 기자] 배우 김재화가 상반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김재화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와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를 통해 전혀 다른 온도의 캐릭터를 오가며 중심축으로 활약했다.</p> <p contents-hash="2def80dbf81b1e6bfdf28cdd76fced865f6e98623a51b4e990b6cd92632b1578" dmcf-pid="ZpF0H3sAYK" dmcf-ptype="general">‘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김재화는 가성호 회장 저택의 집사 ‘최집사’ 역할로 출연하며 극의 긴장감을 책임졌다. 그는 권력의 향방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정보 수집에 능한 인물로, 미묘한 표정과 절제된 톤으로 불안을 증폭시켰다. 짧은 등장으로도 서사의 균형을 흔드는 존재로 활약하며, 시청자들로부터 “극의 온도를 바꾸는 배우”라는 호평을 받았다.</p> <p contents-hash="10f5a83262ee74ea296a7bda26366fa071df8e37dd145e47415bbba0d8335990" dmcf-pid="5U3pX0Oc5b" dmcf-ptype="general">이어 ‘태풍상사’에서는 총무부 차장 ‘차선택’으로 완벽 변신했다. 그는 태풍상사의 개국공신이자 ‘사무실의 맏언니’로, 푼수 같지만 미워할 수 없는 정과 오지랖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김재화는 회사와 가정 사이를 오가며 자연스럽게 터져 나온 생활 연기로 진정한 ‘생활형 커리어 우먼’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81a968caf5301740d1e44cd5d0ca2dfe6b774aee9e8bdd9c8298c1ab177e3aea" dmcf-pid="1u0UZpIk1B" dmcf-ptype="general">김재화는 특유의 현실 밀착형 연기력으로 극의 공기를 바꾸는 힘을 발휘하며, 단순한 감초를 넘어 서사의 온도를 조율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장르를 넘나드는 유연한 변신과 디테일한 감정선으로 매 작품마다 깊은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aeed979138efab8d6b46d82939543001028879c6c6add9aa7bb71896d353bd39" dmcf-pid="t7pu5UCEZq" dmcf-ptype="general">이처럼 김재화는 ‘착한 여자 부세미’에서 서늘한 긴장감을, ‘태풍상사’에서 유쾌한 인간미를 오가며 극과 극의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했다. 월·화와 토·일을 아우르는 4일 연속 연기 릴레이로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매력을 선사하며,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매 작품마다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는 김재화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3d66df4b75f59a7242524f44609d29215c308fc5dc1ea9862baabfc17b5033eb" dmcf-pid="FzU71uhDZz" dmcf-ptype="general">한편, 김재화가 출연하는 '착한 여자 부세미'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ENA에서 방송된다. 본방 직후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되며, OTT는 티빙에서 공개된다. ‘태풍상사’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4c4da4f794334ca896a74c7e0580fd5c63c8d3a3bd91e6760586719861e902" dmcf-pid="3quzt7lw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tvreport/20251022182549469xlwu.jpg" data-org-width="2117" dmcf-mid="YNGXSHcn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tvreport/20251022182549469xlw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57524842339cd171894a4a66528977a28ceb36ff9374dad073e38171d8ad03" dmcf-pid="0B7qFzSr5u" dmcf-ptype="general">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착한 여자 부세미’ (KT스튜디오지니), ‘태풍상사’ (tv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해시청, 12년 만에 전국체전 하키 남자 일반부 우승 10-22 다음 천록담, SNS와 작별 선언 "마지막 게시물..좀 더 신중할 것"[전문]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