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신화 불화설 해명…"멤버 저격 아냐, 30주년 준비 중" [RE:스타] 작성일 10-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IqK61y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27facba649d6c5869d315b72e3bcc47694f1237e0d9ea78f88a205105fc7d4" dmcf-pid="PbCB9PtW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tvreport/20251022185748253itpf.jpg" data-org-width="1000" dmcf-mid="8mfwsvoM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tvreport/20251022185748253itp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817d58f32d239cb06adad08cf539a58ca7a2c929b1db3a36181c54059807a6" dmcf-pid="QKhb2QFYZI"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그룹 신화의 김동완이 최근 불거진 멤버 불화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c8b90b31057680167161de8a339279304cfdfd037c5602a1b4d2affd2af75391" dmcf-pid="x9lKVx3G5O"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김동완은 자신의 계정에 장문의 글을 남기며 논란의 배경과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0b4c6eb69cd10f58c6e542b48ce33bf673b5c8c040c3b45cb9d37b8814ee0d9" dmcf-pid="ys8mIyae1s" dmcf-ptype="general">그는 "저와 팬들, 그리고 멤버들은 막연히 30주년을 꿈꾸고 있다"며 "기적 같은 일이겠지만 그 기적이 일어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하고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d55bc6e1416f9c808e4d6a2cc5794e5f86994748fb52ca6c494efa9013b6d77b" dmcf-pid="WO6sCWNdXm" dmcf-ptype="general">이어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그 공연을 위해 예능 출연을 거부한다는 제 발언이 멤버 저격으로 왜곡된다면 멤버들과 그 가족들 그리고 팬들의 마음은 얼마나 아프겠냐"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c249a7c3d36a0b45c545dc3a31e06eab8cb253749a10329c4e85380db559bd7" dmcf-pid="YIPOhYjJYr" dmcf-ptype="general">김동완은 또한 "멤버들과 떨어져 있던 시간이 길어졌지만 그 공백이 오히려 서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그 안의 일들은 우리가 잘 풀어가겠다. 응원하지 않아도 괜찮다. 다만 우리가 가는 길을 지켜봐 주시고 그 길이 다시 엇갈리지 않도록 배려해 주시길 바란다"고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e9b6fef7b67a87214f4a34917673458c57a1e38bdb0607f21eac1ba714ba954" dmcf-pid="GjqNcsRfHw" dmcf-ptype="general">앞서 김동완은 지난 14일 "당신이 어떻게든 피드에 뜨는 게 싫다. 날 미워하라. 나처럼. 제발"이라는 글을 남겨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해당 글이 특정인을 겨냥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면서 신화 멤버 간 불화설로까지 번졌다.</p> <p contents-hash="96997dfc302899b07b973745d34d81de4713a7bc188ee5b581fb4811c684da09" dmcf-pid="HABjkOe41D"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김동완은 곧바로 "걱정 끼쳐 미안하다. 별일 없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해명하며 "곡을 쓰는 과정에서 다양한 감정의 가사를 써보다 보니 내 안에서 여러 스토리가 자라났다. 방 안에서 혼자 몰입하다 보니 그런 글이 나온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f15edb24bbac982131833f6345cfc0c192b56799ca5d8421c10584b29da9eb4" dmcf-pid="XcbAEId85E" dmcf-ptype="general">이어 "'나한테 한 소리냐'는 전화를 몇 통 받았다"며 "모두 가상의 인물이다. 오해하지 말아 달라"고 덧붙이며 논란 진화에 나섰다.</p> <p contents-hash="353cf208a285711e58a03bd09b3049fe2e9439a74805be100ea0a43714ddaf70" dmcf-pid="ZkKcDCJ6Hk" dmcf-ptype="general">한편 신화는 1998년 데뷔 이후 26년간 팀을 유지하며 최장수 아이돌 그룹으로 활동해왔다.</p> <p contents-hash="f2c1f2973684cf89ece69b4c27ecdf6bfc32bd8a8cb70e1b6640f044be6da52a" dmcf-pid="5E9kwhiPZc"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주맨, '국민 흑인' 조나단에 "노예" 발언 후 급당황.."그 노예 말고"[스타이슈] 10-22 다음 조우종, 프리 9년만에 드디어 전현무 앞질렀다‥영롱한 국가 합격증 공개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