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개그우먼→무속인’ 김주연, "작두 탈 때마다 아파…결혼은 하고 싶다" ('원마이크') 작성일 10-22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yFYzVHl5A">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WW3GqfXSt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efa5ce83a556ba6fb780e0f1b3e0156ed420dd714636888bd8e246f3a0ac60" dmcf-pid="YY0HB4Zv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10asia/20251022192449143lkmw.jpg" data-org-width="1184" dmcf-mid="GcWI1uhD1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10asia/20251022192449143lk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cd5e0fb1d4e664d9338c60d1d676f14cbdf2964aead6b90a9fda6affbd7e12" dmcf-pid="GGpXb85Tta" dmcf-ptype="general"><br>개그우먼에서 무속인으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김주연이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c5b82db953b62843755e8195ae67c8c5ab3165995716ec39f632bfc39c0c5f6" dmcf-pid="HHUZK61yHg" dmcf-ptype="general">21일 '원마이크' 채널에는 "연예계 은퇴 후 무당 된 지 5년..식당에서 민닌 미녀 개그우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79116019cff447722e6280309847474a800086e93ea7da2fe0e3a94cd6e252ac" dmcf-pid="XXu59PtWGo"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에서 김주연은 "작두를 탈 때마다 아프다. 진짜 도망가고 싶을 정도로 무섭다"고 털어놨다. 그는 "의심이 많아서 처음에 신을 받는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 반신마비도 왔지만 신내림 이후에 한 번도 아픈 적도 없었다"며 담담하게 얘기했다.</p> <p contents-hash="7ad9563ddcef1e3c74585197e547f360419ec7b71472daeaaec007a7451fcd3b" dmcf-pid="ZZ712QFY1L" dmcf-ptype="general">20년 가까이 방송 활동을 이어온 김주연은 현재 무속인으로서의 삶에 집중하고 있다고. 그는 "처음 방송에 나왔을 때 주변에서 믿지 않았다. 반신마비가 왔을 때도 '증거를 대라'는 말을 들었다며 "그때 정말 충격받았다"고 털어놨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4409dcd6aa87c741869529aedd5fd8e8e9f54c7ec1ab7866a2df561bba1a1f" dmcf-pid="5q6bda9U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10asia/20251022192450452matu.jpg" data-org-width="700" dmcf-mid="xrKp6du5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10asia/20251022192450452ma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ed15a792b24042ad146e57f3e6b77bb97e955e489949ce2fbc22d9bbb34ffbc" dmcf-pid="1BPKJN2uti" dmcf-ptype="general"><br>그는 부모님이 운영하는 식당 자리도 직접 골랐다고도 전했다. "예전엔 조개찜 집이었는데, 제가 터를 보고 고깃집으로 바꾸자고 했다. 이제서야 딸을 무당으로 봐준다. 이 터 명당을 살린 것만으로도 만족을 한다. 안되면 잘 되게 만들어야 한다"며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15722f684b279d565b490ec39b5a46e914d87636bad490af22138d070f5f99a" dmcf-pid="tbQ9ijV7YJ" dmcf-ptype="general">김주연은 무속인으로 살아가며 느낀 솔직한 마음도 전했다. 그는 "매일 신당이나 굿터에서 시간을 보내다 보니 사람을 만날 기회가 거의 없다. 그래도 결혼은 하고 싶다. 실제로 결혼하신 분들이 많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5b4a1e13a1d60ee0a2a52d7d62fa9fa7228e678ee8468ea863dab274557c06a" dmcf-pid="FKx2nAfztd" dmcf-ptype="general">또한 무속인으로서의 앞으로의 목표도 밝혔다. 김주연은 "점을 보러 오는 게 아닌 어디 가서 얘기할 때 없을 때 자기 얘기하고 싶은 그런 사람들 들어주는 역할을 하고 싶다. 꼭 점을 봐야 무당은 아닌데 달래주고 위로해 주고 그것 또한 저의 일이라 생각한다"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1e77c4d4f3324f58d5b8c200b544b7e877cf832839036f34886d48e5c3bbd3d2" dmcf-pid="39MVLc4qGe"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화 김동완 "예능 거부, 멤버 저격 NO..우리끼리 잘 풀겠다"[스타이슈] 10-22 다음 68만 유튜버, 임영웅 '진짜 실체' 폭로…"실제로 만나 보니" [RE:스타]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