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 외 임신' 선우용여, 셋째 유산 아픔 이제야 밝혔다 "김지선처럼 다산할 수 있었는데"('순풍 선우용여')[순간포착] 작성일 10-22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GDb4RpX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fe5e0039fafbbc231bb6939e462879959f33a04ad859ea2fc3e17b569a136f" dmcf-pid="HHwK8eUZ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poctan/20251022193546008tuig.jpg" data-org-width="530" dmcf-mid="YSI4MLB3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poctan/20251022193546008tui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XXr96du5lz"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29191da251c3164bb6c4a511e69536876cd8517f7efa2849b009957557b994df" dmcf-pid="ZZm2PJ71v7"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순풍 선우용여’ 배우 선우용여가 김지선과 대화 중 셋째 아이를 유산한 사연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d37eb17aa442c1db50038da0d9703b0803dfed7a9b3208e569c113f30241003" dmcf-pid="55sVQiztWu" dmcf-ptype="general">22일 배우 선우용여의 유튜브에서는 ‘선우용여 세바퀴 딸 ‘김지선’이 사는 여섯식구 한강뷰 집 최초 공개(래퍼 아들 근황)’란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5e7aaec8c3e445985dd649a425f748b7819040f7649d9e06b310921e62c2dbb" dmcf-pid="11OfxnqFSU" dmcf-ptype="general">김지선은 연예계에서 아이 넷이라는 다산의 여왕이란 타이틀을 얻어낸 최초의 연예인이었다. 김지선은 첫째와 둘째를 소개하며 훌쩍 자란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김지선의 연애 이야기에서 선우용여의 결혼 이야기까지 흘러갔다. 선우용여는 “안 했어. 손도 안 잡았어. 1년 5개월을 손도 안 잡았어. 그런데 그때 우리 어머님이 전라도 음식을 해 오시는데 너무 맛있었다. 그때 내가 22살이고 남편이 33살이니까 내가 얼마나 이뻐 보였을 거냐”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8b2c4a23a6d032ee26e35027d2baa7dfd19c6c1d91b1bc06796586e26822c16" dmcf-pid="ttI4MLB3Tp" dmcf-ptype="general">김지선은 “남편이랑 동갑이다. 34살부터 39살까지 첫째부터 넷째를 낳았다”라면서 “첫째 낳고 딱 한 번 했는데 그게 둘째가 생겼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f9bd9b6dc02a3faff4fa62aeb0b109ed2a25d59037aecbfdc980dbf82c1493f" dmcf-pid="FFC8Rob0C0"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나도 그렇다. 첫째인 연제도 한 번에 임신했잖아? 연제 뱄을 때는 가까이 오지도 않아. 왜 그러니? 그런데 이후 또 둘째가 딱 생겼다. 세 번째도 그랬는데”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지선은 “셋째가 있었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e8df9098e358998b47bb4fbd687215118ba56abf8bc12f455aa3167dbd1e941b" dmcf-pid="33h6egKpW3"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셋째는 자궁 외 임신이었다. 밤에 3~4개월에 진통이 오는데 애 낳는 것보다 더 아파서 병원에 갔다. 그때 유산하고 이후 안 낳았다”라며 씁쓸하게 말했다. 이에 김지선은 "그러면 선생님과 내가 스크라차가 될 텐데"라고 말해 모두를 의아하게 했고, 이들은 "골프에서 동급을 말할 때 스크라차라고 해"라고 말해 슬픔을 웃음으로 승화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42b48b784b804982e6f705c96644e8a9a8e9794c43ab4ef9656a42770f6a930f" dmcf-pid="025ocsRfhF"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선우용여 채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활동중단' 박봄, 돌연 양현석 고소장 업로드…파문 예상 [MD이슈] (전문) 10-22 다음 ‘엔붐온!’ NMIXX “개성 마음껏 펼치도록 응원해 주셔서 감사”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