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구금사태' 美 조지아 주지사 방한…현대차·LG엔솔 만난다 작성일 10-2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ZLkOe4E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0d8016749400b0ed19d7bab0a97be83de56227049e6535049949e452d27897" dmcf-pid="Frh6JN2uI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오른쪽)과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주 주지사가 지난 3월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준공식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etimesi/20251022193448749whuw.jpg" data-org-width="655" dmcf-mid="Fer8Rob0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etimesi/20251022193448749wh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오른쪽)과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주 주지사가 지난 3월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준공식에서 이야기하고 있다. (현대차그룹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79a00683627a5f42d1e1fbecaf4db69c9e56ddbc2fdb285a3264de05348814" dmcf-pid="3mlPijV7I0" dmcf-ptype="general">오는 23일 방한하는 미국 조지아주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현지에 공장을 두거나 투자 중인 국내 기업들과 잇달아 회동한다.</p> <p contents-hash="2b17b7bf69eaf74155045c55324a08925e7426ac2032de2c1c5e43a8f0057415" dmcf-pid="0sSQnAfzI3" dmcf-ptype="general">특히 대규모 한국인 구금사태 당사자인 현대차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을 만나 사태 여파와 향후 투자방안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346d2dd82cbe6efad9c1abd3b4f61487858bc951bab7b97d72c124ff81e35d13" dmcf-pid="pOvxLc4qOF" dmcf-ptype="general">22일 재계에 따르면 켐프 주지사는 오는 23일 오후 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과 만나 배터리 합작공장 구금 사태 여파와 앞서 합의한 투자 및 고용 방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이어 24일에도 만찬 회동을 갖는다.</p> <p contents-hash="a8e4ad58362c7f100b241c3dfcb8698d1d558807a1483c93663ca1428d72d58a" dmcf-pid="UITMok8BEt" dmcf-ptype="general">켐프 주지사는 24일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대표와도 면담할 것으로 알려졌다. 역시 조지아주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의 차질없는 진행을 비롯해 이번 구금 사태 후속 대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8681c6416c1c801795ee25a9f1b77f1da4ae69cf27f19f2701d529a3479be358" dmcf-pid="uCyRgE6bw1" dmcf-ptype="general">앞서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은 미국 조지아주에 있는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에서 300명이 넘는 한국인을 체포·구금했다가 8일만에 석방했다.</p> <p contents-hash="3ebad3be7cb60d72eddbe43bf1f581adb1380977e664d2edb02e5950d40dcdf7" dmcf-pid="7hWeaDPKI5" dmcf-ptype="general">미국 조지아주는 최근 국내 기업들이 가장 많이 투자하고 있는 곳으로, 공화당 소속인 켐프 주지사는 현대차그룹 등 한국기업들이 추진하는 개발 프로젝트에 큰 관심을 가진 것으로 전해진다.</p> <p contents-hash="3743cb3a8d799c1758f4fec37506ce36f2f2a95d6cb7e21ebf35b013f2cfb1e9" dmcf-pid="zlYdNwQ9IZ" dmcf-ptype="general">켐프 주지사는 SK온 등 조지아주에 공장을 두고 있는 다른 국내 기업 대표들과도 회동할 예정이다. SK온은 조지아주 잭슨카운티 커머스시에 22GWh 규모의 단독 공장을 운영 중이며, 조지아주 바토우에서는 현대차그룹과 합작으로 35GWh 규모의 배터리 공장을 짓고 있다.</p> <p contents-hash="d6118498a3f2898ef1497be6d6f16b6ae7a48111f1a37d0afdb895c38f63570b" dmcf-pid="qSGJjrx2EX" dmcf-ptype="general">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테니스 투톱’ 알카라스-신네르, 내년 1월 한국서 이벤트 매치 예고 10-22 다음 ‘목동맘’ 장영란, 영어유치원서 기싸움 “첫 명품 신발 구매..지금은 후회” (A급 장영란)[핫피플]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