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 시즌 반환점' 6차 투어 휴온스 챔피언십, 22일 개막식으로 본격 일정 돌입 작성일 10-22 3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10/22/0004078015_001_20251022195011445.jpg" alt="" /><em class="img_desc">PBA 장상진 부총재(왼쪽부터), 김영수 총재, 휴온스 송수영 대표이사, 빌리베어가 개막식이 끝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PBA </em></span><br>프로당구(PBA)가 올 시즌 반환점을 돈 가운데 6차 투어가 막을 올렸다.<br><br>'휴온스 PBA 챔피언십'이 22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막식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들어갔다. PBA 김영수 총재, 장상진 부총재와 타이틀 스폰서 휴온스 송수영 대표이사 등이 개막식에 참석했다.<br><br>2021-22시즌부터 PBA에 합류한 휴온스 송수영 대표이사는 환영사에서 "PBA 챔피언십 투어는 실력을 겨루는 경기의 장일 뿐만 아니라 모두가 하나로 소통하고 교류하는 축제의 장이기도 한 뜻 깊은 대회"라면서 "팬들께선 선수들의 화려하고 멋진 플레이를 만끽하시고 모든 선수에게 뜨거운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참여하신 모든 선수 여러분들의 선전을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당부했다.<br><br>김영수 총재는 "2025-26시즌 PBA 투어가 반환점을 돌아섰다"면서 "선수 여러분께서는 남은 시즌 동안 마지막까지 분투, 노력해 모든 선수가 후회 없는 시즌을 보내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ㅇ어 "당구 팬 여러분들도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성원과 응원의 박수를 보내달라"고 전했다.<br><br>이번 투어부터 본격적인 잔류와 강등 싸움이 펼쳐진다. 매 시즌 등록 자격을 갖춘 120명 중 절반만 잔류하고 나머지 선수들은 큐스쿨(Q-School)을 통해 1부 진입에 재도전해야 한다.<br><br>개막식 직후 남자부 1회전인 128강전이 펼쳐졌다. 이번 대회 여자부 결승전은 27일 밤 10시, 남자부 결승전은 28일 밤 9시에 열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노익장에 13연패 위업…경기장 빛낸 베테랑 10-22 다음 세계 2위 왕즈이 나와! 172cm 장신 김가은, 30분 만에 2-0 압승…안세영보다 먼저 웃었다→프랑스 오픈 16강 진출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