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양재훈, 접영 100m 51초29...1년 4개월 만에 한국 기록 탈환+4관왕 작성일 10-22 3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10/22/0000575335_001_20251022195715024.jpg" alt="" /><em class="img_desc">▲ 양재훈 ⓒ연합뉴스</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양재훈(27·강원도청)이 1년 4개월 만에 수영 경영 남자 접영 100m '한국 기록 보유자' 자리를 되찾았다.<br><br>양재훈은 22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접영 100m 결승에서 51초29를 기록, 51초85의 김영범(19·강원도청)을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종전 기록(51초65)을 0.36초 단축한 한국 신기록이었다.<br><br>접영 100m 한국 기록은 최근 2년간 양재훈과 김영범이 번갈아 써 내려갔다.<br><br>2023년 전국체전에서 양재훈이 51초85로 새 기록을 수립했고, 그해 18세 이하부에서 김영범이 51초97로 황선우(강원도청)가 2022년에 세웠던 한국 기록(51초99)을 바꿔놨다.<br><br>이후 2024년 6월 광주 전국수영선수권에서 김영범이 51초65를 기록하며 양재훈을 넘어섰지만, 이번 전국체전에서 다시 0.36초나 단축해 양재훈이 주인공이 됐다.<br><br>양재훈은 이번 대회에서 접영 50m, 계영 800m, 400m에 이어 접영 100m까지 제패하며 대회 4번째 금메달을 따냈다.<br><br>특히 계영 400m에서는 김영범, 황선우, 김우민과 한국 신기록(3분11초52)을 합작했다.<br><br>한편, 이날까지 수영 종목에서는 10개의 한국 신기록이 탄생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양궁 김제덕, 전국체전 개인전 우승…임시현은 개인전 3연패 좌절 10-22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2025 하반기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 개최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