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한의원 폐업' 남편에 고가 명품 선물 받았다(A급 장영란) 작성일 10-2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BQnu9YCC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b45dd30c98dccadc6e42faea3698b3122cf5e7d5687737d4bcdf71c339e826" dmcf-pid="XbxL72Gh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tvnews/20251022200147681ztpy.png" data-org-width="600" dmcf-mid="GMMozVHl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tvnews/20251022200147681ztp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7227ce18e77c004f1a9b6bed6b1a20f73778831468af15fcaa952b779ce67b" dmcf-pid="ZKMozVHllt"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한의사 남편으로부터 명품 의류와 가방을 선물받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7f0bfd3752362b145a0697af70fe83ca287b9135c3b87b14070ea7224d72e6d" dmcf-pid="59RgqfXSC1" dmcf-ptype="general">22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동대문에서 에르메스까지!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장영란 옷장 최초공개 (구독자 명품 선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b50ac727d49c42d54fc92979c8c2f5cab5cd941e046eab82c66d68e0d8928fe7" dmcf-pid="12eaB4Zvv5"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장영란은 에르메스 켈리백을 사기 위해 구입해야 했던 고가의 옷 3벌을 공개했다. 그는 과거 에르메스 백을 사러 매장을 찾았지만 평소 산 것이 없어 가방을 살 수 없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e470ddd4dd42394ed606a9ce256df486f66e16008cf99510daf21656e7497eda" dmcf-pid="tVdNb85TWZ" dmcf-ptype="general">이후 3벌을 구매했다고 밝히며 장영란은 "버킨은 안 파는데 옷은 계속 나온다. 어디에나 입을 수 있는 옷이라고 했는데, 이허 하나에 몇 백만 원짜리다 보니까 그렇게 안 못 입게 되더라. 용기 내서 두 번 정도 입었다. 중요한 것은 나이가 들어보인단 점이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a0a953d6f97088293e384e5a072222b11e70e3af03aad878f53f97082cbc943" dmcf-pid="FfJjK61ylX" dmcf-ptype="general">이어 에르메스 문양이 새겨진 자켓을 보여주며 "가격이 더 비싸서 딱 한 번 입었다. 비싸다는 생각에 손이 안 간다. 장롱에 모셔두는데 어떻게 모셔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9957764bb971c6f53855ca5f28faf2fa1e6d270e7c27c2d2e8601dd83c9beb4" dmcf-pid="34iA9PtWvH"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롱 베스트를 공개하며 "얘가 제일 비싸다. 무조건 사야 하는 에르메스 옷이라고는 하더라. 보고나서 너무 예뻐서 우와 하긴 했다. 한 번도 못 입었다. 말도 안 되는 금액 주고 샀다. 우리 어머님, 아버님이 보면 안 된다"고 가격 공개를 피했다. </p> <p contents-hash="6deb96e376b3e89f3861b05f21079c50f3a13532860f112f0c83e1ba720d471b" dmcf-pid="08nc2QFYvG"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이 "가방을 사기 위해 옷값으로 얼마나 채워야 했냐"고 묻자, 장영란은 "단위는 없었다. 그런데 남편이 '아 됐어, 3개 다 사!'라고 했다. 남편이 화가 났는지, 아니면 있어 보이려고 했는지…"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e34994f49f50118ccee097f547b0c47cc75d63b2ecdd83895968f6e8573ef9b" dmcf-pid="p6LkVx3GhY" dmcf-ptype="general">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창은 2021년 서울 마포구에 400평 규모의 한방병원을 개원했지만, 지난 8월 폐업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와 관련, 한창은 "지금 당장은 집안일을 하고 있다. 애들 숙제 봐주고, 학원 보내고를 영란 씨가 다 했는데 바빠지니까 누군가는 해야 한다. 근데 지금은 그게 나인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UPoEfM0HW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캣츠아이, 美 빌보드 ‘핫 100’ 최고 순위 또 경신! 10-22 다음 단 6일 만에 심신 변화? 무너진 일상 교정하는 '라이프 업' 프로젝트 (생로병사의 비밀)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