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복싱협회, 카자흐스탄과 미래국가대표 합동훈련 실시 작성일 10-22 5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10/22/2025102201001344600179371_20251022201617254.jpg" alt="" /><em class="img_desc">2025년 스포츠교류협정 이행체계구축사업 여자 미래국가대표 선수단이 합동훈련을 위해 출국전 인천국제공항에서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복싱협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10/22/2025102201001344600179372_20251022201617259.jpg" alt="" /><em class="img_desc">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진행된 2025년도 스포츠교류협정 이행체계구축사업 여자 미래국가대표 합동훈련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복싱협회</em></span>대한복싱협회는 대한체육회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기금 지원을 받아 '2025년도 스포츠교류협정 이행체계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9월 14일부터 25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Olympia Sports Training Center에서 여자 미래국가대표 선수단 합동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br><br>이번 전지훈련은 한국과 카자흐스탄 간 스포츠 교류를 확대하고 차세대 복싱 선수들의 국제무대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한국 선수단은 현지 U15·U17·U19대표팀 및 지역 대표 선수들과의 기술 교류와 실전 스파링을 통해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고 다양한 전술 경험을 쌓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br><br>이번 훈련에는 대한복싱협회 미래국가대표팀 김경수 감독과 부산체육중학교 이소연 지도자가 코칭 스태프로 참여했으며, U15 여자 국가대표 2명(김민희·양남중학교, 정민선·제주서중학교), U17 여자 국가대표 2명(허정윤·여주여자중학교, 최지유·기안중학교), U19 여자 국가대표 4명(김지애·사천여자고등학교, 서유빈·동천고등학교, 홍지혜·대송고등학교, 정민아·부산진여자고등학교) 등 총 10명이 참가했다.<br><br>훈련 프로그램은 단순한 기술 향상을 넘어, 선수들이 국제대회에서 요구되는 전략적 사고와 경기 운영 능력을 체계적으로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현지 대표팀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향후 아시아 및 세계 대회에서 경쟁력을 높이고, 국제 복싱계와의 협력 기반을 한층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br><br>대한복싱협회 관계자는 "이번 전지훈련은 대한민국 복싱의 미래를 책임질 주니어 선수들이 한 단계 성장하는 전환점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교류와 협력 사업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 대한민국 복싱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도쿄 데플림픽서 ‘땀의 결실’ 맺는다 10-22 다음 캣츠아이, 美 빌보드 ‘핫 100’ 최고 순위 또 경신!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