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갑작스러운 YG 저격 "활동 수익 정산 못받아 고소 진행"…천문학적 금액? 작성일 10-22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m8TvXkL1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7408d1978d5e7e227a428d7f0948894b839bac2c609739cf8c03f7ab658a7b" dmcf-pid="ts6yTZEoX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박봄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1/20251022201532971zxwm.jpg" data-org-width="1400" dmcf-mid="5IeZX0Oc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NEWS1/20251022201532971zx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박봄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497971a9cb11741a0c85af42eb4677cfa5c06442a521f6410a0dcf178e267a" dmcf-pid="FOPWy5DgZ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활동을 중단 중인 그룹 2NE1 박봄이 갑작스럽게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를 고소한다는 내용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1df6e2aa6b0013a13f9ccc10426bb9be691c34df2f748df875c57dbd7d517d4b" dmcf-pid="3IQYW1waX7" dmcf-ptype="general">박봄은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프롬(From) 박봄"이라는 글과 함께 양현석을 상대로 한 고소장 내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6d4f6a6e0d33fad30c2824f3083210fec2ed331f76c16eb3a23e9cd6a1e7f379" dmcf-pid="0CxGYtrNtu" dmcf-ptype="general">공개된 고소장에는 고소인이 박봄, 피고소인이 양현석으로 적혀 있는 가운데, "피고소인은 고소인에게 정당하게 지급돼야 할 수익금을 장기간 지급하지 않았으므로, 이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법적 처벌을 원한다"라고 고소 취지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1d98dfdbfe15f78dec727ee5f0389f1c0fa8a85fc930e214ea8fc7a156c9780" dmcf-pid="phMHGFmjtU" dmcf-ptype="general">박봄은 "피고소인은 고소인이 참여한 음원 발매, 공연, 방송, 광고, 행사, 작사, 작곡 등 모든 활동에서 발생한 수익을 정당하게 지급하지 않았다"라며 "그 금액은 약1002003004006007001000034 '64272e조억 원으로 추정되며, 이는 고소인이 정당하게 받아야 할 수익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산 내역을 제공하지 않았고, 고소인에게 단 한 차례의 정당한 지급도 이뤄지지 않았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474adbf2a476a4ab7b49631ff6bcdea547fe6ce4368397f13e27bab688dedcd" dmcf-pid="UlRXH3sA1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로 인해 고소인은 심각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피해를 입었으며, 이는 명백한 사기 및 횡령 행위에 해당한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bbeb9f92beac24420f3bd83883dea0cf75cc156cf716d73c1d701c4ede2c22bb" dmcf-pid="uSeZX0OcX0" dmcf-ptype="general">다만 해단 고소장 사진이 게시된 후 일부 누리꾼들은 언급된 금액과 관련해 다소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eac8e21c06eac5270f1259090388f957a09d600251eb75c08e65ef8e4fb2319a" dmcf-pid="71Az72GhG3" dmcf-ptype="general">한편 박봄은 지난 8월부터 건강상 문제로 활동을 중단 중에 있다. 이와 관련 당시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의료진으로부터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은 만큼 깊은 논의 끝에 부득이하게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라고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3bc19993349ae184a36d30a14aec89fe3955cff81890ef9b64334d2ecf1411c" dmcf-pid="ztcqzVHltF"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기야" 김승수, 6살 연하 박세리에 플러팅 공격('남기면 뭐하게')[순간포착] 10-22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문체부와 2025 하반기 스포츠산업 채용박람회 개최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