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황선우·김우민 등 체전에서 ‘한국 신기록’ 작성일 10-22 29 목록 <!--naver_news_vod_1--><br><br>[KBS 춘천]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강원 수영 대표 4명이 한국 신기록을 세웠습니다.<br><br>강원도청 소속 황선우, 김우민, 양재훈, 김영범 선수는 오늘(22일) 계영 400미터 종목에서 3분 11초 52로 한국 신기록을 달성했습니다.<br><br>특히, 황선우 선수는 자유형 200미터와 개인 혼영 200미터에서도 각각 아시아, 한국 신기록을 세웠습니다.<br><br>강원도선수단은 어제(21일)까지 23개의 메달을 따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박봄, “양현석, 수익금 미지급”...‘사기·횡령’ 고소장 SNS 공개 파문 10-22 다음 [전국체전] 양궁 여자 개인전 3연패 좌절된 임시현 "겸손을 배우는 중"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