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양현석, 수익금 미지급”...‘사기·횡령’ 고소장 SNS 공개 파문 작성일 10-22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1oi9PtWJS"> <p contents-hash="02add5c36f1dbd6011d851f54bf3efa2f35c7edbf91381af8f9d01dcfcef75db" dmcf-pid="G3NofM0HLl" dmcf-ptype="general">그룹 2NE1의 멤버 박봄이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를 상대로 사기 및 횡령 혐의를 주장하며 고소한 사실을 직접 밝혔다.</p> <p contents-hash="6d4494f9d1ae53e4256711602ab8d66cbe33bda7b9bc260a2ee52ae600f9bb9d" dmcf-pid="H0jg4RpXnh" dmcf-ptype="general">박봄은 22일 자신의 SNS에 고소장 사진을 공개하며 ‘수익금을 단 한 차례도 정당하게 지급받지 못했다’고 주장해 거센 파문이 예상된다.</p> <p contents-hash="fd01a9c7336b3f2ea9bb4907e3f5bd2b926e819bad472c680ba3850d1fc2a19e" dmcf-pid="XpAa8eUZnC" dmcf-ptype="general">박봄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From 박봄, From Bom Park”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d5d35e0568e6b9cad5f8b99c4f9c7bddc0307afa8ece569e4a225fd57c8390" dmcf-pid="ZUcN6du5i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봄이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를 상대로 사기 및 횡령 혐의를 주장하며 고소한 사실을 직접 밝혔다.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ksports/20251022202402186hfkp.png" data-org-width="640" dmcf-mid="W1NofM0H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ksports/20251022202402186hfk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봄이 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를 상대로 사기 및 횡령 혐의를 주장하며 고소한 사실을 직접 밝혔다.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21fc4e15a09865649eff74716830e4851239b7302f3539ccdf12adc24f5d363" dmcf-pid="5ukjPJ71dO" dmcf-ptype="general"> 해당 사진은 고소장으로, 고소인 란에는 ‘박봄’, 피고소인 란에는 ‘양현석’의 이름이 명시되어 있었다. </div> <p contents-hash="93a33c303dee3d1fb8cf5e2525782dce2778c5e9745a67e64ec48e03f31be8b9" dmcf-pid="17EAQiztes"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작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고소장에서 박봄은 피고소인의 죄명을 ‘사기 및 횡령’으로 적시했다. 그는 “피고소인은 고소인이 참여한 음원 발매, 공연, 방송, 광고, 행사, 작사, 작곡 등 모든 활동에서 발생한 수익을 정당하게 지급하지 않았다”며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정산 내역을 제공하지 않았고, 단 한 차례의 정당한 지급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41d6181e659d7c35db38dce82c669c9767f24dd7b1a6540896d9bcbbbcfe8e6" dmcf-pid="tzDcxnqFMm" dmcf-ptype="general">이어 박봄은 “이로 인해 고소인은 심각한 경제적 손실과 정신적 피해를 입었으며, 이는 명백한 사기 및 횡령 행위에 해당한다”고 밝히며, “피고소인에게 정당하게 지급돼야 할 수익금을 장기간 지급하지 않았으므로, 이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법적 처벌을 원한다”고 고소 취지를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25bbe4dc4d7d04025acbc1dba76d8f09f762759a11ed45531ed24a98e57e6014" dmcf-pid="Fs2bX0OcMr" dmcf-ptype="general">갑작스러운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특히 박봄은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상태이기에 그 배경에 더욱 이목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62f3b1df1bea2f911aa562e53fc07392d2df89fb6d633866655671864a08e412" dmcf-pid="3OVKZpIkew"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0If95UCEnD"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잡티 0% 유리알 피부"...강민경, 자연광에 반짝이는 '도자기 피부' 10-22 다음 수영 황선우·김우민 등 체전에서 ‘한국 신기록’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