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탁구, 전국체전 종합 2위 쾌거… 3년 만의 최고 성적 작성일 10-22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금 4개·은 2개·동 3개 획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10/22/0008556346_001_20251022205013029.jpg" alt="" /><em class="img_desc">현민우 대전탁구협회장(왼쪽)이 전국체전에서 종합2위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대전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em></span><br><br>(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 탁구 선수단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 2위를 차지하며 대전의 탁구 저력을 모자람 없이 입증했다.<br> <br>22일 대전탁구협회에 따르면, 대전 선수단은 17~23일 부산에서 열린 전국체전 탁구 종목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 등 총 9개의 메달을 따냈다.<br> <br>권혁(동산고)은 고등부 단체전과 혼합복식에서 최나현(호수돈여고)과 함께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에 올랐다. 이은주(한남대)도 여자대학부 개인단식과 대학부 혼합복식에서 이호열(한남대)과 호흡을 맞춰 금메달 두 개를 추가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br> <br>호수돈여고는 여자고등부 단체전에서 은메달, 이호열(한남대)은 대학부 개인단식에서 은메달을 각각 목에 걸었다. 또한 세이탁구단이 단체전에서, 최나현(호수돈여고)이 여고부 개인단식에서, 허예은(대전시설관리공단)이 여일반부 개인단식에서 동메달을 추가하며 대전의 종합 순위를 높였다.<br> <br>현민우 대전탁구협회장은 "선수들이 대전시를 대표해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3년 만에 최고 성적을 거둬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전 선수단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박봄 "YG 양현석, 64272e조억원 지급하라" 고소장 공개…위태로운 근황 10-22 다음 이덕희, 데플림픽 국가대표 결단식 참석. 금메달 사냥 나선다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