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체전] '예천의 아들' 김제덕, 양궁 개인전 우승 작성일 10-22 7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금 2개, 은 3개, 동 1개로 대회 마무리</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8/2025/10/22/0000976835_001_20251022210613939.jpg" alt="" /><em class="img_desc">화살을 쏘고 있는 김제덕. 연합뉴스</em></span></div><br><br>'예천의 아들' 김제덕(21·예천군청)이 전국체전에서 양궁 남자 개인전을 제패했다.<br><br>김제덕은 22일 부산 강서구 강서체육공원 양궁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일반부 개인전 결승전에서 이한샘(청주시청)을 6대 4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김제덕은 개인 50m 예선에서도 1위를 차지해 이번 대회에서 두 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대회 양궁 개인전은 예선 거리별 1위 선수에게도 메달을 수여한다.<br><br>김제덕은 이날 오후에 치러진 남자 단체전에선 은메달을 추가했다. 손지원, 이동영, 장지호(이상 예천군청)와 함께 경북 대표로 나선 김제덕은 부산에 3대 5로 아쉽게 지며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br><br>앞서 김제덕은 예선 70m와 90m에서 2위, 30m에서 3위에 올랐다.<br><br>이로써 김제덕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br><br>한편 2024 파리 올림픽 3관왕에 빛나는 임시현(22·한국체대)은 개인전 3연패 달성에 실패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 2위' 우상혁, 황선우 깜짝 언급+축하…"아시아 신기록 실시간 시청, 축하하고 내게 동기부여" 10-22 다음 선우용여, "암 투병' 박미선 다 나았다…재발 방지 약 복용 중" ('순풍')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