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목동맘' 기싸움 휘말렸다 "영유 보내기 위해 명품 신발까지 사" 작성일 10-2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mxHCCJ6p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834e52fe8d1acda7ee86f0ceb7e1b142ebcdaaf54a0b89f15c3f9def463b30" dmcf-pid="y9WJ44Zv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210414243iscw.jpg" data-org-width="939" dmcf-mid="Pw4Trrx2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210414243isc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b43114d018bf12a4ed6943065e44c20643221125015e8bcd95e2b1ac2622cc" dmcf-pid="W2Yi885Tu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목동 엄마들과 기싸움을 벌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e6c40b0d0f600763a59aa11b442dcd495d2bf25124f22e3b9809c2c44384d79" dmcf-pid="YVGn661ypV"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서 '동대문에서 에르메스까지!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장영란 옷장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ee7ad81ee39709016b89d3a9cbbb6b154fb66937f646ca35f63ff4664582722b" dmcf-pid="GygUHHcnz2"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장영란은 자신이 소장한 명품 운동화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목동맘 기싸움'을 털어놔 관심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94ac6a30617f1d6be933178456970abecdd2430b7f9c544dedf747a75b7682a" dmcf-pid="HWauXXkL09"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목동에 이사를 간 뒤 아이들을 영어유치원에 보내려고 했다. 아이들을 유치원에 보내고 다른 엄마들을 봤는데 신발밖에 안 보이더라. 다들 C사, G사 등 비싼 품 신발을 신고 있었다. 그때 난 길거리에서 샀나? 1만원짜리 신발을 신고 있었던 것 같다. 그 순간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해졌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4ac3d92b4aa19d8dd9c7471bfb91853f031d10892a70266cc42289b220d3f905" dmcf-pid="XYN7ZZEo3K" dmcf-ptype="general">그는 "그 당시 나는 없는 사람이라 뭔가 더 기에 눌리기 싫었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 보면 초라하지 않을 일이다. '목동 영어유치원 보낼려면 명품은 있어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100만원대 명품 신발을 구매했다. 그게 내 첫 명품 신발이다"며 "단순히 보여주기 위해 샀지만 정말 열심히 신었다. 신발에 달린 장식도 떨어지면 매장 가서 수선했다. 그렇게 매장을 5번 정도 갔다. 지금 생각해도 그때의 나를 이해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acb7552f146c71c5ea2c23933917830b51a6491f10a604665e93268f68fc5b6" dmcf-pid="ZGjz55DgUb" dmcf-ptype="general">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eddf746696bfbe025ecc25497c18fd564bf80e56357a13d68032cebda9e37290" dmcf-pid="5HAq11wa7B"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6년 기다렸다”… 5만5000명 ‘K떼창’ 10-22 다음 ‘아침마당’ 떠난 김재원 “퇴직금 30억+300억 자산가설 거짓, 난 생계형 개인사업자”(유퀴즈)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