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영어유치원 기싸움에 명품까지 구입 "지금은 후회" 작성일 10-2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7BpGGAiz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941ade24c63b21722e53d733b2e12f5ef8b38f8ef355f3f2b10f5785e82681" dmcf-pid="qqKuXXkL3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210224728cymn.jpg" data-org-width="700" dmcf-mid="URYlEE6b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210224728cym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ddc9222f18bb3dafe70d93212ee979c756236c045c45cbce16ea8478544c62" dmcf-pid="BB97ZZEopt"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자녀의 영어유치원 등원을 위해 생애 첫 명품 신발을 구입했던 사연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e67ba6f8913813647c8d2c2b9a1411089d87448473ad942ef73c3966815f023" dmcf-pid="bb2z55Dgz1" dmcf-ptype="general">22일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이 24년간 피땀흘려 모은 명품옷들 다 가져가세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3d938d080671a259da238f014583e7800ed2deb6d571852fa76a3ca237948e95" dmcf-pid="KKVq11waU5"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장영란은 오랜시간 소장해온 명품 옷과 신발을 공개했다. 그는 "명품 신발은 많이 없다. 신는 것만 계속 신는 스타일이라서 하나 사면 3~4년은 신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40273fdeb97f4e57c78f6b4447de74a0aeb33e01a6855b1fa609f84f58d904a" dmcf-pid="99fBttrN3Z" dmcf-ptype="general">이어 처음으로 구입한 명품 신발을 소개했다. 장영란은 "목동에 이사를 처음 갔을 때다. 지금은 후회하지만 그때 영어유치원 보내려고 애들 어린이집 보내고 혼자서 영어유치원에 갔는데 엄마들이 막 내려왔다. 근데 나한테 신발 밖에 안 보였다. 다들 샤넬, 셀린느, 구찌 등 비싼 신발만 신고 나왔다"며 당시를 떠올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af6c2b1f12fddf20d86422cd256e9c4a0437d04ae89584b2b4eaf9194980da" dmcf-pid="2eixKKWI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210224969oauv.jpg" data-org-width="1172" dmcf-mid="uAR8zzSr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210224969oau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06c26888f960a974c2cb1f68639223ce4ec407aa3a6f26a57784620d2511569" dmcf-pid="VdnM99YC3H" dmcf-ptype="general"> 그는 "그때 나는 길거리에서 산 만 원짜리 신고 있었는데 내 자신이 너무 초라했다. 지금은 사실 초라하지 않지만 그때 당시에는 없는 사람이니까 기 눌리기 싫었다. 다 신발 밖에 안 보였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51cd523d307ddcfc11ea624bb69dfcf16ab483ebe2abc95df35eadce0b1b0bd" dmcf-pid="fJLR22Gh0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여기 목동에서 영어유치원을 보내려면 명품 신발 하나 신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딱 들었다. 그래서 산 첫 명품 신발"이라며 미우미우 스니커즈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8bcc2c8be53231b8ca2b13465417fa54d611d62a83a719ae29bdef8e586d117" dmcf-pid="4ioeVVHl7Y" dmcf-ptype="general">장영란은 "매일 신었다. 보석이 빠지면 또 갈아서 신었다. 다섯 번은 갈아서 신었을 정도로 다 닳았다. 너무 잘 신었다. 이 신발 하나면 어딜가도 기죽지 않았다. 백만 원대의 신발인데 너무 예쁘다. 죽어도 못 버린다. 내가 너무 좋아하는 신발"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승범, 아내·딸 향한 그리움…"3일만 지나도 빈자리 느껴" 10-22 다음 보넥도, 숙소 생활 언급 “사생활 딱히 없어…노크 진짜 안 해” (‘나래식’)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