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KBS 명퇴 후 섭외 無 "방송 제안 전혀 안 와" ('유퀴즈') 작성일 10-2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x0661yp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14c9e370f4d9a41fa8e23aad5f0c5c1809db7d15366aa362284f050c4e2b1e" dmcf-pid="53RUQQFY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212516167pmwq.jpg" data-org-width="700" dmcf-mid="GX6tffXS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212516167pmw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7818ed9616559c586926c8e13fedcc4d58dec7ff3940ff81333fc3a8316fe6" dmcf-pid="1SBy77lwz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재원이 아나운서가 KBS 퇴사 후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bc746cf32f1163c03a65cd1ddc5b630fa7383b3370606a6821810dff342a29c" dmcf-pid="tvbWzzSr02"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아침마당'을 이끌어온 김재원 아나운서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1784ef093d9fa946c1b46d6d4946a7d36c765042c1bf1786c66748a1b2f735c" dmcf-pid="FTKYqqvmF9" dmcf-ptype="general">이날 김재원은 "퇴사 후 첫 방송이다. 이런 귀한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그는 "사실 '아침마당' 하는 동안에는 돌아다니면 정말 아무도 아는 척 안 했다. 한낱 월급쟁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퇴직하고 나니 모두 아는 척한다. 어찌나 서운해하는지 '왜 안 나오냐', '왜 그만뒀냐'라고 하시고 댓글 속에 서운함을 느끼면서 '서운함은 사랑이었구나'라는 걸 요즘 절실히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e1cf1d84942619032ed7352789d49126e493130b9968b1e0b1129b40a92b0af" dmcf-pid="3y9GBBTsFK" dmcf-ptype="general">김재원은 지난 7월 12년간 진행해 온 '아침마당'을 그만둬 많은 시청자들에게 아쉬움을 안긴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 "'아침마당'은 내가 오래 해왔던 만큼 KBS도 30년 6개월을 다닌 것만큼 정년퇴직할 생각이었는데 많은 후배들이 '어차피 나와서 방송하셔야 할 텐데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 50대에 나와서 새로운 방송 시작하는 게 좋지 않겠냐'고 이야기를 많이 했다"며 "난 '그래도 명분이 있어야 나가지 갑자기 어떻게 나가냐. 만약에 명예퇴직이라도 뜨면 나갈 텐데'라고 했더니 이틀 뒤에 명예퇴직이 떠서 일찍 세상에 나왔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9aae903efba89a03188672d120fbe5297ce9164eff2518c0c04118c3581a1bc" dmcf-pid="0W2HbbyOub" dmcf-ptype="general">이어 "막상 회사 나오고 보니까 내가 30년 6개월 동안 학교에 다니고, 12년 동안 '아침마당'이라는 학교에 다닌 거였다. 내가 시청자 장학금을 받으면서 이 학교에 다녔다고 생각한다"며 "이제 낯선 세상에 나와서 사회에 처음 발을 내딛는 초년병처럼 취업 준비생 느낌이다. 많은 퇴직자, 내 또래 분들이 이런 감정을 느끼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c8e2bf2f88dc169766c92b601b0447709e2ffd1db766bde75bd19c9da7cab1" dmcf-pid="pYVXKKWI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212516392vjyl.jpg" data-org-width="900" dmcf-mid="HMMpPPtW3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212516392vjy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567b1e5790796adc01571395ad759c09bdbad3fce74df6aaca0671105d81de3" dmcf-pid="UGfZ99YC7q" dmcf-ptype="general"> 김재원은 퇴직금 소문에 대해 묻자 "퇴직금 30억 소문부터 300억 자산가설, 제주도 카페 운영 등 이런 (가짜) 뉴스들이 나와서 무척 당황했다"며 "일단 카페도 안 하고, 300억도 없다. 퇴직금도 그야말로 일반 직장인이 받을만한 적정 퇴직금을 받고 몇 개월 치 월급 미리 받고 별도로 퇴직 위로금 명목으로 80만 원 받고 나왔다. 다 말도 안 되는 것들"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b1f92c6c6337b2198d55deb10b1347f9c052a089448373e451def309ac010c08" dmcf-pid="uH4522Gh3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제 나의 현실은 생계형 개인 사업자다. 날 필요로 하는 곳에서 전화가 오면 무조건 달려간다"며 "실제로 다양한 제안이 들어오는데 방송 쪽에서는 안타깝게도 전혀 제안이 안 오고 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b4ea4624236980109389454bdcd8eae4f43848891c39f2ca19cb815161bd888" dmcf-pid="72A4aa9U07"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어떤 프로그램을 원하는지 물었고, 김재원은 "지식 채널과 여행 프로 욕심이 있다. 세계 60여 개국 여행했기 때문에 다양한 여행 경험으로 어디든 갈 수 있다. 그리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결혼 의지 '100%'..."반드시 결혼, 딸→아들 낳을 것" ('슈돌') [순간포착] 10-22 다음 “아내 살해 드립이 사랑고백?” 45세 여배우 결혼기념일 축하글 올렸다가 역풍 (종합) [Oh!llywood]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