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퇴직금 30억? 300억 자산가? NO…생계형 개인 사업자일 뿐” (‘유퀴즈’) 작성일 10-22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H077lw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74dea0126dd7bde1fa6355f4513a7fcfca369f22a8413c0c3059468cf1b82c" dmcf-pid="tFXpzzSr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tartoday/20251022214503245yztr.jpg" data-org-width="700" dmcf-mid="5ZYFUUCE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tartoday/20251022214503245yz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91c2db495a2081c71af353aff64a11f9f12cef6a6209b51b13fd98d8b21365e" dmcf-pid="FiMojjV718" dmcf-ptype="general"> 아나운서 김재원이 자신을 둘러싼 소문들을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13b74840068e5ac1cb2c89114a4426a452c568ce000310b304f17c02e9d2bb66" dmcf-pid="3nRgAAfzX4"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12년 동안 ‘아침마당’을 이끌어 온 김재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ac4499c8d7f7c317c477653adb8fd1b803433eb5488d1d8eaea046e15cc39b9" dmcf-pid="0Leacc4q5f" dmcf-ptype="general">이날 김재원은 “KBS를 30년 6개월을 다닌 것만큼 정년퇴직을 할 생각이었는데 후배들이 ‘어차피 나와서 방송해야 할 텐데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나가는 게 낫지 않냐’라고 했다. ‘그래도 명분이 있어야 나가지 않냐. 갑자기 어떻게 나가냐. 명예퇴직이라도 뜨면 나갈 텐데’라고 했더니 이틀 뒤에 명예퇴직이 떴다. 그래서 일찍 세상에 나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89ede48931496452406e1978eea7139d28009aab578c1078437dc9420db8b7b" dmcf-pid="podNkk8BGV" dmcf-ptype="general">김재원은 “‘퇴직금을 25억 받았다’, ‘아니다. 30억 받았다’, ‘아니다. 그 친구는 퇴직금이 필요 없다. 이미 300억 자산가다’, ‘퇴직금을 받아서 우도에 카페를 차렸다’, ‘심지어 그 카페가 대박이 났다’ 등 뉴스가 나와서 당황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93d569574db6dec7dc688932358a3ab62c570fe2722a0e0507a3716aff20f3b" dmcf-pid="UgJjEE6bZ2" dmcf-ptype="general">이어 “일단 어디부터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다. 카페 안 한다. 300억 있었으면 좋겠다. 퇴직금도 일반 직장인이 받을 만한 적정한 퇴직금을 받았다. 다만 몇 개월 치 월급을 미리 받았다. 여기에 별도로 위로금 80만 원을 받고 나왔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289fdd10ad07f54f88c7ecc05ac41c8150d2481bd7eb4f58dd979f3d1311c010" dmcf-pid="uaiADDPKH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의 현실은 생계형 개인 사업자다. 나를 필요로 하는 곳에서 전화가 오면 무조건 달려간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5bb772be7c169299230df2c6ebadc234d7f6c9ef218a1f45b5c0914d971e93f" dmcf-pid="7NncwwQ9XK" dmcf-ptype="general">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3aa0eafac44853aa01a861351fb0337268fb3ef6041933202bd212b34cbfa2a" dmcf-pid="zjLkrrx2Yb"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시 유리 ‘케데헌’ 이재 월클 예측했다 “SM 연습생 시절 ‘넌 무조건 성공’”(유퀴즈) 10-22 다음 ‘다산의 여왕’ 김지선, 최연제에 임신 기운 전했다 “배냇저고리 줬더니 진짜 생겼다”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