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이재, '골든' 저작권료 얼마길래 "'오겜' 456억원 수준? 1년 뒤에 들어와" ('유퀴즈') 작성일 10-2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3fMM0HU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69e3d4119cffdf10a829e5daea25868c8ac8467dba79897b55db2917a93e1f" dmcf-pid="KqwYttrNF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215215161wcfr.jpg" data-org-width="700" dmcf-mid="zZdDCCJ60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215215161wcf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d978b88bbceb42e3a4d9988e55e6b6f1871fdad6653c1ec226be23724f1bc68" dmcf-pid="9BrGFFmjU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OST '골든'의 작곡가 겸 가수 이재가 저작권료에 대해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82907d7fe90769d8c05020e3d6eb74f4c5b6b05a5e246c91ac6371fb24840e13" dmcf-pid="2bmH33sAzp"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전 세계를 휩쓴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의 주인공 이재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dfb4bb79067da3bd728de0a37fc364e75f8f61a24b66752f42a2407531913ad" dmcf-pid="VKsX00Ocz0" dmcf-ptype="general">이날 이재는 전 세계를 뒤흔든 '골든' 신드롬의 주역이 된 소감에 대해 "너무 많은 일들이 생겨서 소화할 시간이 없었던 것 같다. 지금도 아직 실감이 안 난다. 여기 있는 것도 전혀 실감이 안 난다. 꿈만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1b4e8593ea011b4a07d69193f8ce24d55222606e4f851c617c935380577c411" dmcf-pid="f9OZppIkU3" dmcf-ptype="general">현재 월드 투어급 일정을 소화 중이라는 그는 "버지니아 필름 페스티벌, 아카데미 뮤지엄 갈라 참석했다가 3일 동안 인터뷰하다가 다시 뉴욕에 가야 한다. 장난 아니다"라며 웃음을 지었다. </p> <p contents-hash="f0686579006e073b51c811826a7ddccaced5452cee38eb146b3a15454c5801f7" dmcf-pid="42I5UUCEuF"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많은 분들이 추측하는데 '골든' 누적 저작권료만 '오징어게임' 상금 456억 원 수준이라더라"고 말했다. 이재는 놀란 표정으로 "몰랐다"고 밝혔고, 유재석은 "한번 통장 찍어봐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재는 "한국은 빨리 들어오는데 미국은 늦게 들어온다. 1년 정도 걸린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e9f8c140fa23091a433bcfbb247c409776dcaeadfcddb9e5af59a3de4be459" dmcf-pid="8VC1uuhD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215215346qrln.jpg" data-org-width="902" dmcf-mid="qUDW11wa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215215346qrl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4aa9588cbda46e7e107f19ccb28ce9d1b7dc7fa17c527fae9af18a3fad9a4a" dmcf-pid="6fht77lwU1" dmcf-ptype="general"> 한편 이재는 지난 7일(현지시각) 방송된 미국 NBC 인기 토크쇼 '더 투나잇쇼 스타링 지미 팰런' 출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그는 "솔직히 진짜 스트레스받았다. 진짜 영화처럼 그날 아침에 목소리를 잃었다"며 "스케줄이 너무 바쁘니까 몸이 안 따라간다. 난 노래할 때 계속할수록 더 잘 부르는데 이번에는 너무 피곤하고 잠도 못 자니까 폐가 지쳤다. 노래하는데 호흡이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3470170a4eb861bba7cc0e6d6214aaf24192311fbb779eb71a58abc3b8f82d3" dmcf-pid="P8S3qqvmz5" dmcf-ptype="general">심지어 리허설에서 삑사리까지 났다는 이재는 "약혼자도 놀랐다. 그래서 매니저가 5분 쉬라고 했다. 너무 긴장했던 거다. 난 2개월 전엔 그냥 일반인 작곡가였는데 이제는 삶이 180도 변하고 너무 바뀐 거다. 거기다 세계적인 히트곡 첫 라이브 무대이고, 인생에서 공연한 적도 없는데 첫 공연하는 무대가 '지미 팰런쇼'인 거다. 압박감이 너무 무거워서 말도 안 나오고, 눈물밖에 안 나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94d69b857b97fb00ea40615bb38ac8c66576a4b61c4b3ea98fa8cf42f3a6c28" dmcf-pid="Q6v0BBTspZ" dmcf-ptype="general">그는 "근데 약혼자가 '괜찮다. 진정해라. 고음 부르는 거 신경 쓰지 마라. 이 노래를 만들었을 때 이 노래가 너한테 도움을 주지 않았냐''"며 "'아시아계 미국인, 한국인 도와주는 노래고 모두에게 희망을 주는 노래다'라고 해서 가사에 집중했더니 그때 집중이 되더라"고 전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봄, 양현석 고소까지? “수익금 안 줬다”…‘내 남편 이민호’ 발언 후 또 파문 10-22 다음 박봄, 양현석 상대 고소장 공개 파장 "수익금 미지급…처벌 원해"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