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수영 괴물!’ 김영범, 황선우 넘어 자유형 100m 신기록 작성일 10-22 27 목록 <!--naver_news_vod_1--><br><br>수영 괴물로 불리는 19살의 신예 김영범이 선배 황선우를 넘어서 남자 자유형 100m 한국 신기록을 세웠습니다.<br><br> 압도적인 실력의 김영범, 첫 턴 구간이 나오기도 전에 이미 경쟁자들과 격차를 크게 벌렸습니다.<br><br> 마지막 50m 구간은 자신과의 싸움이었는데요.<br><br>차이가 보이시나요? <br><br>정말 빠릅니다.<br><br> 그리고 터치패드를 찍자 장내가 술렁였습니다!<br><br> 47초 39, 선배 황선우가 4년 전에 세웠던 기록을 0.17초 줄인 한국 신기록입니다.<br><br> 19살의 수영 괴물 김영범, 앞으로 미래가 더 기대되네요.<br><br> 남자 접영 100m에선 양재훈이 김영범을 제치고 한국 신기록을 세웠고, 남자 평영 50m에선 최동열이 한국 신기록을 써 이번 대회 벌써 10개의 한국 신기록이 나왔습니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노익장에 13연패 위업…경기장 빛낸 베테랑 10-22 다음 전국체전 빛낸 간판 선수, 신기록 ‘풍성’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