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사흘만 'AI 폭로' 누명 벗었다…'실체 없는 루머' 막은 평소 행실 [MD픽] 작성일 10-22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68mssRfm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274b3a69643f8ffa06dcabd1c97c23573d9a7816b305affcd2e4cc98dd231f" dmcf-pid="PP6sOOe4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이경이 2019년 112 홍보대사로 뽑혔을 때 모습 / HB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221625388dumq.jpg" data-org-width="600" dmcf-mid="4BxChhiP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221625388du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이경이 2019년 112 홍보대사로 뽑혔을 때 모습 / HB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8db4d34d92f261b8deafbf16b6db6621c4377b3e55479eb85387f8dcb7172d" dmcf-pid="QQPOIId8w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이이경을 향한 '실체 없는 사생활 루머'가 폭로자 A씨의 자백으로 사흘 만에 종식됐다. 당초 1년 만에 누명을 벗은 셰프 트리플스타 사례처럼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됐던 사건은 이례적인 속도로 마무리되며 반전을 맞았다.</p> <p contents-hash="ee8693000a9c5623d2a74d4c8841710d278de95658f348fc46336d72acad5e3a" dmcf-pid="xxQICCJ6mX" dmcf-ptype="general">자신을 독인일 여성이라고 주장해온 A씨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처음에는 장난으로 시작했던 글이 그렇게 많이 관심을 받을 줄 몰랐다"며 "근데 점점 글을 쓰고, AI 사진을 쓰고 하다 보니 점점 더 실제로 그렇게 제가 생각하게 된 것 같다"고 자백했다.</p> <p contents-hash="323218114858c2055b9ecc786d6c1f2a79ecf09fc0e155828d0636413599bd5f" dmcf-pid="yyTVffXSsH"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19일 자신의 블로그에 '이이경 님 찐 모습 노출합니다'는 제목의 게시글을 작성했다. 그는 이이경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페이지를 캡처해 메시지 창을 띄운 영상까지 증거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b483407fd41f4b787d56c8b33182b1f949018caf63c2a4a217eb7fb58e4e247a" dmcf-pid="WWyf44ZvEG" dmcf-ptype="general">이후 해당 글을 삭제한 그는 X(구 트위터)에 "돈 때문이 아니다. 증거를 모으는 중"이라며 재차 주장을 이어갔고, 이 내용은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됐다. 이후에도 A씨의 폭로는 이어졌고 결국 언론 보도까지 이어졌지만, 사흘 만에 폭로자의 거짓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합의한 것 아니냐"는 근거 없는 2차 루머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a4db49a218ea6bd43c036bb5c25c7b4ea719f5485476d4df4610b114bd7513d2" dmcf-pid="Yp0innqFOY"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이이경 소속사 상영이엔티는 "허위 사실 유포 및 악성 루머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법적 조치를 준비 중"이라며 "본 사안의 심각성에 따라 허위 사실 유포에 따른 직·간접적 손해 규모를 산정해 모든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8df805d59b0ccdc16e15012ab0ee1014c212e73dedd0842217f50781ca38e116" dmcf-pid="GUpnLLB3EW" dmcf-ptype="general">상황이 정리되며 방송계 또한 안도하는 분위기다. 앞서 ENA 측은 지난 21일 "이이경 변동 관련 사항은 없다. 사태를 지켜보고 있고, '나는 솔로' 22일 출연분은 정상 방송할 예정"이라고 알려 유보적인 입장을 전했다. 여타 프로그램 관계자들 역시 "소속사의 최초 공식입장을 믿고 기다리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온라인에서는 이이경에 대한 옹호 반응도 적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a3c04102eb02165597af0c5ab9c2d3c19005be99dc0c7ea118627f26b1e913" dmcf-pid="HuULoob0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이경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221626132txky.jpg" data-org-width="631" dmcf-mid="8LXQxx3G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mydaily/20251022221626132txk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이경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59ef729a8f013b1ed3c12f84c48a770e76fc381dec6b5d13df4bfdc1a19e63" dmcf-pid="X7uoggKpwT" dmcf-ptype="general">이 같은 빠른 진화의 배경에는 이이경이 평소 쌓아온 성실한 이미지와 신뢰도가 자리한다는 평이다. 그는 MBC '놀면 뭐하니?', SBS플러스 '나는 솔로', '지지고 볶는 여행', E채널 '용감한 형사들' 등에 다양한 예능에 출연 중이며, KBS 2TV '슈퍼민이 돌아왔다' 최초 미혼 MC로 합류를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cf806e54166fd21d1c6c6a0a8cd3fe34d062b0d87b7a39c6d7680c8f7f759f5f" dmcf-pid="Zz7gaa9UEv" dmcf-ptype="general">본업인 배우로서도 그는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 tvN '내 남편과 결혼해줘' 등을 통해 주연으로 활약하며, 뮤지컬과 음반 활동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왔다. 특히 2020년에는 자살 시도자 구조한 사실이 뒤늦게 현장 제보자를 통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이이경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본능적으로 한 것이라 기억나는 것도 별로 없다. 제가 아니라 누구라도 거기 있었다면 똑같이 하셨을 것"이라며 담담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83adf259bd4a0f73e07edc0c27b6fc1146131d523bf6aa007cd19ed5534d7b6a" dmcf-pid="5qzaNN2urS" dmcf-ptype="general">이번 사건은 더 정교해진 'AI 기반 얼굴 없는 폭로'가 한 배우의 인생을 뒤흔들 수 있다는 위험성과 평소의 행실이 위기에서 방패가 될 수 있다는 점 두 가지를 보여줬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정국,CK신규 캠페인 공개"전세계가 또 멈췄다"트윗 폭발[K-EYES] 10-22 다음 천명훈, ♥소월 父 재력에 깜짝 "중국 주류회사 주주? 장인어른" ('신랑수업')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