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앞둔 신지 “15년 탄 포르쉐 팔고 ♥문원과 新 커플 포르쉐 장만” 작성일 10-2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Tb5XXkLU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e9e143586ee33664b55e717176d6dc49db7045d190c90c77137a97bf187270" dmcf-pid="7W9t55Dg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221024505ydss.jpg" data-org-width="700" dmcf-mid="pXV3ttrN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221024505yds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a6b1071eb608d40acee08ae175b8ea515b23e4cece9284c60f7e9bd4425bff" dmcf-pid="zY2F11waU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새로운 자동차를 구입했다. </p> <p contents-hash="902d002de189566419e79769465755cb5996b2bc97ac5f76b3f303157b554c90" dmcf-pid="qGV3ttrNpH" dmcf-ptype="general">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영상에는 '15년간의 애증이 담긴 포르쉐 팔고 새로운 차 구입했습니다..'라는 제목과 함께 신지와 예비신랑 문원이 새 차를 찾으러 서비스 센터를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34bc4b6c640ecb78fbbd5fa00c040e5e9aea242421772f98d5879f91c648e475" dmcf-pid="BHf0FFmj3G" dmcf-ptype="general">신지는 "제 사랑하는 애마가 오늘 내일 해서 더 이상은 그 차를 어떻게 할 수가 없을 것 같다"며 "안전을 위해서 포르쉐를 다시 중고로 샀다"고 밝혔다. 15년 동안 애정을 쏟은 차였던 만큼 이번 결정은 쉽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그는 "코요태 멤버들이 '아직도 그 차 타고 다니냐, 제발 이제는 바꿔라'라고 얘기해서 큰맘 먹고 바꾸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fc7e0612d97a1a2a1275457507090404b29de92cea9b95471b495dc189adcb4" dmcf-pid="byL4VVHl7Y" dmcf-ptype="general">문원은 "새 차라서 좋다. 신지가 15년 동안 같은 차를 정말 애지중지하며 탔었는데 어떤 마음으로 바꾼지 알아서 마음이 좀 오묘하기도 하다. 앞으로 이 차가 신지 씨를 잘 지켜줬으면 한다. 고사도 지내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f538c76d43d0d4e4ea999fefef73ffd58a7bf221bae32043e143f3244065f2b" dmcf-pid="KWo8ffXS3W" dmcf-ptype="general">신지가 15년 동안 타온 차는 각별한 의미를 지닌 차였다. 과거 부모님 댁으로 향하던 중 도로에 떨어진 판 스프링이 차로 날아왔는데, SUV였기에 큰 부상을 피할 수 있었다고. 신지는 "차를 보낼 때가 됐지만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 됐다"고 아쉬움을 드러냈고, 문원은 "제가 끝까지 잘 관리할 거다"라며 든든함을 보였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가짜 이정재’에 5억 뜯긴 50대 여성… 소속사 “강경대응” 10-22 다음 피부과 CEO 소월 “父는 주류회사 대주주” 금수저‥♥천명훈 “장인어른”(신랑수업)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