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 파마머리·펑퍼짐 티셔츠…“예쁨 내려놨다” 작성일 10-22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KQzttrN0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871caa251b3a5eeed7bea47e5de24db5092dc08a5171a2bb9dc64b5e878f0b" dmcf-pid="62MB33sA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223015347eghy.jpg" data-org-width="647" dmcf-mid="fhScnnqF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223015347egh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e7214e549a7b77eb8373ed22e6b57f85b35eea113489ec2457939569deefc9" dmcf-pid="PVRb00OcF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김희선이 데뷔 첫 '뽀글 파마'와 현실 육아맘 비주얼로 돌아온다. 새로운 TV조선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를 통해 경단녀 엄마로 분해 공감 백배 캐릭터를 예고한다.</p> <p contents-hash="7650e84dc74a3d1e5a5e519c64a022734beb0241f779aeef77e2994cb8af9401" dmcf-pid="QfeKppIkUH" dmcf-ptype="general">오는 11월 10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 극본 신이원)는 매일이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삶에 지쳐버린 마흔하나 세 친구의 코믹 성장기를 그린다. 육아 전쟁과 직장생활 속에서 불혹이라는 제2의 사춘기를 맞은 세 여성이 더 나은 '완생'을 향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다.</p> <p contents-hash="a4ef163af2278b7b407cd28312e4f59e5a49ebde8b40290df93eadd4cac790e5" dmcf-pid="x4d9UUCE0G" dmcf-ptype="general">김희선은 극 중 억대 연봉의 쇼호스트였지만 두 아들을 키우기 위해 커리어를 내려놓은 '조나정' 역을 맡았다. 단절된 경력을 극복하고 다시 사회에 발을 들이려는 현실 엄마의 고군분투를 그린다.</p> <p contents-hash="f12197985740aa0631daf29999feaedfee328a8cbdb1d7abd8761a4a91f08ed2" dmcf-pid="yhHsAAfzUY"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컷에서는 '나정'으로 변신한 김희선의 확 달라진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데뷔 후 처음으로 뽀글뽀글한 파마에 도전하고, 펑퍼짐한 티셔츠와 수수한 민낯까지 감추지 않았다. 김희선은 "예쁨을 내려놓기로 했다. 가장 현실적인 아줌마의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e8cb5accb0bac8f19c7ff6c7316011a0be87de417e2bac3c5e5cf2e0af2c7f7" dmcf-pid="WlXOcc4quW" dmcf-ptype="general">이번 캐릭터에 특별한 애정을 드러낸 김희선은 "저 역시 결혼 후 6년간 연기를 쉬었고, 그 시간 동안 느낀 감정들이 조나정과 많이 닮아 있다. 그래서 감정선이 남 일처럼 느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40대 여성, 엄마로서 느낄 수 있는 고민과 감정이 너무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나정이는 제가 연기한 인물 중 가장 밝고 생기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3647695da6f3bbc6c24186a43fe3fd9265d976f6b3d9c9290ce814340dd7977" dmcf-pid="YSZIkk8BUy" dmcf-ptype="general">극 중 나정의 스타일 변화 또한 중요한 포인트다. 김희선은 "일상 속의 아줌마에서 다시 사회로 나아가는 나정이의 변화를 스타일링으로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성장드라마의 묘미"라며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f575559f4ff23c4f79b0991f0c2a13b66f1e2619877d5051207cc3e822acd5f9" dmcf-pid="GIYrNN2uUT"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김희선이 마치 자신의 이야기처럼 캐릭터에 몰입하고 있다. 현실 엄마의 모습을 그리는 데 누구보다 진심"이라며 "이 작품이 많은 엄마들에게 '나도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용기를 줄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828c93660b8dcf5c92c6c5edef5c362883b891b209b91ad0d3a8e7673bbfa03" dmcf-pid="HCGmjjV7zv" dmcf-ptype="general">TV조선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11월 10일 오후 10시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를 통해서도 스트리밍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재범, 명품행사 하루 전 돌연 불참 결정…"W코리아 논란과 무관" [MD이슈] 10-22 다음 "이 케미 찬성"… 장기용♥안은진, 촬영 현장 핑크빛 케미 [RE:뷰]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