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kg' 신기루 "한달 배달 식비 400만원…냉삼 기름 굳혀 비누로 써" ('배달왔수다') 작성일 10-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npEE6by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0fca7c40f4459e6213f2612938131c1cd951294cc62d03803b517fc62f679b" dmcf-pid="YDLUDDPK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OSEN=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동대문 브이스페이스에서 넷플릭스 예능 ‘코미디 리벤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코미디 리벤지’는 ‘코미디 로얄’ 우승팀 이경규팀이 판을 깔고 K-코미디 대표주자들이 각잡고 웃음 터뜨리는 코미디 컴피티션이다.코미디언 신기루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4.10.14 /sunday@osen.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poctan/20251022223746776emik.jpg" data-org-width="530" dmcf-mid="xPHgUUCE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poctan/20251022223746776em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OSEN=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동대문 브이스페이스에서 넷플릭스 예능 ‘코미디 리벤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코미디 리벤지’는 ‘코미디 로얄’ 우승팀 이경규팀이 판을 깔고 K-코미디 대표주자들이 각잡고 웃음 터뜨리는 코미디 컴피티션이다.코미디언 신기루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4.10.14 /sunday@osen.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12be7b99555aa3c543b4f3fe42d5031c76b1aa050fe8ae18700fc04f25c51c" dmcf-pid="GwouwwQ9yB" dmcf-ptype="general"><방송 시청 후 작성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13b91316ba93bb1b43ee530759ed95610ec3b4cee410ade720830c4a8bbecb53" dmcf-pid="Hrg7rrx2Cq"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배달왔수다’ 신기루가 남다른 배달 음식 학구열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51d1ff3b42e3514481038530b67a29032167c0f3604ad178e5a84c4ff17f7bc1" dmcf-pid="XmazmmMVCz"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KBS2 ‘배달왔수다’에는 대량 주문으로 이영자, 김숙을 당황하게 한 역대급 먹보 조혜련, 신기루, 김민경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5485e8d054b7630050735ab758bb21077c24dfc1b8b7b01366d64fe88fe9895" dmcf-pid="ZsNqssRfv7" dmcf-ptype="general">신기루는 음식 앞에서는 철저한 계획형이 된다면서 “인생이 내 뜻대로 되지 않는데 유일하게 내 뜻대로 할 수 있는 건 내가 먹고 싶은 걸 먹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숙이 “한혜진이 자기의 의지로 바꿀 수 있는 건 몸 뿐이라고 한 것과 대비된다”고 하자 신기루는 “저와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 나는 내 몸을 찌울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민경은 “사람은 배가 터지지 않는다”라는 명언을 남기며 이영자를 감동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b64d4af4db01a453daabc8864d3a2e37faa746abf9c93eaa8784e646456372" dmcf-pid="5OjBOOe4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poctan/20251022223746962bykr.jpg" data-org-width="530" dmcf-mid="yfbhQQFYT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poctan/20251022223746962by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acc31cd6e15719470bb44b640c67b00a7a374d1fbad2aef58ce31d834b601c" dmcf-pid="1IAbIId8TU" dmcf-ptype="general">김숙은 신기루의 배달앱 목록을 살폈다. 하루에 두 번은 기본, 하나만 시킨 적은 없었다. 패밀리 레스토랑에서도 배달을 시켰고, 계속해서 스크롤을 내려도 9월이 끝나지 않았다. 김숙은 “카페는 일부러 누르지 않았는데 보니까 커피만 시킨 게 아니다”라며 깜짝 놀랐다. 이에 김민경은 “그렇게 먹는 거에 비해 살이 찐 건 아니다”라고 두둔했다.</p> <p contents-hash="13fa8231570cdf66768573feda14958e03083f88d5203a43f8b3ee9558214bc8" dmcf-pid="tCcKCCJ6Cp" dmcf-ptype="general">신기루는 한달에 배달 음식으로만 300만원에서 400만원을 쓴다고 밝혔다. 김숙은 “신기루와 냉동삼겹살을 먹었는데 기름 종이컵을 6번 교체했다”고 증언해 웃음을 자아냈고, 신기루는 “그 기름 굳혀서 비누로 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OTT 콘텐츠 '흡연 장면' 무방비 노출된 청소년들 10-22 다음 신승훈 "아직도 싱글인 이유? 내 노래에 있다"(유 퀴즈) [TV캡처]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