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28기 정숙 "영수, 여자 많아 지친다..난 왜 안 살피냐" 발끈 작성일 10-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xammMVS4">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WFMNssRfy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0d17d9dd8876286225f6ab58f95dde0b16fd52004f990b76e2704c7cba15fa" dmcf-pid="Y3RjOOe4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tarnews/20251022225051978cqgj.jpg" data-org-width="1057" dmcf-mid="xmmW33sA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tarnews/20251022225051978cq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efe2b7334b64877a056de16a34fdfdb1b7b3fa7515aa614ef4226484979bf1" dmcf-pid="G0eAIId8h2" dmcf-ptype="general"> '나는 솔로' 28기 정숙이 영수에게 실망감을 토로했다. </div> <p contents-hash="699f2c7a6ec67f45b6d42741094392319b137906deda48a4da625e27f92d0780" dmcf-pid="HpdcCCJ6C9"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SBS 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는 28기 현장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81989dd790dd0dc462ab55b0e3c33db9d6da4e2b5251320b921dc45c7b2d4c1" dmcf-pid="XQmW33sACK" dmcf-ptype="general">정숙은 "나 어제 화 많이 났는데 풀어주러 왜 안 오냐. 다 들었다. 1순위랑 2순위 차이가 없어서 뽑는데 어렵다는 얘기를 들었다"라고 했다. 또한 "2순위 픽할 때 '겨우 겨우 했다'라는 말을 들었다. 어제까지는 여러 사람과 대화해보고 얘기해본다고 하지 않았나. 남자 2순위 택할 때 12시가 넘었더라"며 "내가 2순위로 선택돼 다른 사람을 가든, 안되든 화가 났다. 짜증 나는 상황이라 좀 기분이 안 좋았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51ffa1a33d067644af573594bd47b1a9215a76312c2ca1918c944e4bdbc5f08" dmcf-pid="ZxsY00OcCb" dmcf-ptype="general">이에 영수는 "1순위, 2순위 순위 정하는 건 크게 의미가 없다. 내일 또다시 얘기 나누자고 했던 건 지금이었다. 그리고 2순위 할 줄도 몰랐고 내가 선택할 줄도 몰랐다"라고 해명했다. 그러자 정숙은 "옆에 여자가 너무 많아서 지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fae792ef46c5f1281e0002a53105484ce4cb9d45b6c6d90736de78397121c35" dmcf-pid="5MOGppIkCB" dmcf-ptype="general">영수는 "(현숙은) 날 포기한다고 했다. 그리고 많이 울컥하셨다. 영숙님은 솔직하게 말씀하시는데 내 마음이 응답하긴 어려울 거 같다. 이따 영숙님과 얘기를 말하려고 한다. 현숙님이 나 때문에 감정 기복이 아주 심했던 거 같다"라고 털어놨다. 정숙은 "다른 여자들 기분 상하는 거 다 살피면서 난 왜 안 살피냐"라고 발끈했다.</p> <p contents-hash="d117b3d24ef9ab938deb04fdd0d3e294a993b2cba0cb0d1eb83e00c63972a705" dmcf-pid="1RIHUUCElq" dmcf-ptype="general">영수는 "마음에 두 명이 있다. 항상 1위는 정숙이다. 근데 2순위가 새롭게 바뀌었다"라며 "다시 이런 얘기를 나눌 수 있냐. 기회가 없다면 인연이 아닌 거다"라고 단언했다. 정숙은 "나도 떨어져 나갈 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슬프게 하지 마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c72120b63297f001a2c7bac57c7ab86b8dafa0f6f449ecb7edef58160f90b7cd" dmcf-pid="teCXuuhDWz" dmcf-ptype="general">한편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123d53a9258b2dfa16de57624b35e6b6e99dbba1b2bbeabdf13fc8c7eabbb11" dmcf-pid="FdhZ77lwy7"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겨서 뭐하게' 김승수, 박세리에 "아기야" 애칭 플러팅?! 10-22 다음 김광규, 눈에 띄게 풍성해진 모발.."너무 많아져서 적응 안 돼"[라스]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