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이재 “SM과 결 안 맞아…12년 연습생 마무리 후 나 자신 너무 싫었다” 작성일 10-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jD22GhE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7209b66907839499cd61009805025acbe84504a3cac487ad733176cfb77848" dmcf-pid="tWAwVVHlD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ilgansports/20251022224814750ybvb.png" data-org-width="722" dmcf-mid="5tJguuhD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ilgansports/20251022224814750ybvb.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ac023bc4755b2f71aab5204949940d8c395f573a18602ef6310c9153cfce943" dmcf-pid="Fg26YYjJw9" dmcf-ptype="general">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의 작곡가 겸 가수 이재가 SM에서 보낸 12년의 연습생 기간을 떠올렸다. </div> <p contents-hash="1e3e0b91ec3bab01c8b2893adf61846120bf84e2f65947bd7663b30259ecf2d8" dmcf-pid="3aVPGGAiEK"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의 주인공 이재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9d6958e131f006f5d9981987ea96b2ab24c51cf6c0251bdede635c8a4a05658" dmcf-pid="0NfQHHcnIb" dmcf-ptype="general">이재는 11살에 SM 연습생을 시작해 10년 넘게 SM에 몸 담았다.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f(x)와 함께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밝힌 이재는 “새벽에 제일 먼저 연습실 불을 켜고, 밤에 마지막으로 나올 정도로 열심히 했다. 지금 돌아보면 어린 나이에 그렇게 열심히 한 게 신기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b57302085332b638b224905a5d9dbcbda3f5dd1bbd7ddc3b72f638e8e71c59f" dmcf-pid="pj4xXXkLwB" dmcf-ptype="general">소녀시대 유리, 동방신기 최강창민과의 일화를 공개하며 애틋함을 드러내면서도 SM과 맞지 않았던 점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재는 “SM과 약간 아이디어, 결이 안 맞았다. 그때 SM의 트렌드 목소리가 깨끗한 느낌이었다. 그래서 내 목소리를 깨끗하게 바꾸려고 했다. 그런데 그때 그렇게 노래를 잘하지는 않았다. 거기에다가 나이도 너무 많았다. (데뷔 못 한 게) 이해는 완전 간다. 데뷔 시기를 놓친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df33a58578ef55a5aa6f2569288cfe8918681fe7f8ed050824c45a909004fac" dmcf-pid="UA8MZZEoIq" dmcf-ptype="general">장장 12년 연습생을 끝으로 SM을 나왔다는 이재는 “‘나도 열심히 했는데 나는 왜 데뷔를 못 하지?’, ‘나는 많이 부족한 것 같다’라면 나 자신에게 실망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계약 해지 후 택시 탔는데 눈물이 났다. 그때 비가 엄청 왔는데 하늘이 눈물을 흘리는 것 같았다.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이렇게 됐다고? 인생 너무 어렵다’고 생각했다. 상처가 너무 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f5d35f9c0fc4b1c94131a73891b6ee7780591ccea6c8ef2e83ae06083ee3128" dmcf-pid="uc6R55Dgwz" dmcf-ptype="general">이재는 특히 “너무 슬프다. 그때 너무 가수가 되고 싶어서 그 많은 시간 연습한 게 너무 아까웠고, 유리 언니가 한 이야기도 ‘나한테는 그런 순간이 안 오는구나’ 싶었다. 어린 이재에게 그냥 너무 미안했고, 오랫동안 가수가 되고 싶었는데 나 자신이 너무 싫었다”고 담담하게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3d59d3f42790c290c7e3df5ec33cc69cd30c9e59721f4c97ab2c18dbe3b826a6" dmcf-pid="7kPe11war7" dmcf-ptype="general">그는 “제일 상처받은 게, 열심히 해도 안 된다는 걸 많이 느꼈다. 그 실망감이 컸다. 어린 나이에 그걸 배웠다”며 “연습생 생활 끝나고 처음에는 침대에 누워 있었다. 한 달 동안 자고 울다가 자다가 일어나고 그랬다. 아이돌, K-팝에 원망이 많았다”고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480bc05b2cdf0e0cc6d96cbcd2db1b10449002ebd3d338ac5f907f26e711207" dmcf-pid="zEQdttrNEu"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광규 탈모 극복? 풍성해진 모발에 김완선 깜짝 “적응 안돼”(라스) 10-22 다음 '남겨서 뭐하게' 김승수, 박세리에 "아기야" 애칭 플러팅?!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