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8기 영수, 현숙에 여지 남겼다..데프콘 "말 개떡같네" 분노[별별TV] 작성일 10-22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Ef661yWS">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4xPZttrNy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4fa059b1b1e5d3cc99ac1c12dd88786777c73aa8a9dd14a924b8e51341d2a8" dmcf-pid="8MQ5FFmj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tarnews/20251022230450096lwoa.jpg" data-org-width="1057" dmcf-mid="VquOhhiP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tarnews/20251022230450096lwo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3f191ae66a8f0441a8af3d51b3e195bfdd0ee95fadababa28bdd9662ec13f14" dmcf-pid="6Rx133sAWC" dmcf-ptype="general"> '나는 솔로' 래퍼 데프콘이 28기 영수를 보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699f2c7a6ec67f45b6d42741094392319b137906deda48a4da625e27f92d0780" dmcf-pid="PeMt00OcyI"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SBS 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는 28기 현장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1747fc46464113112f48b2cc649cabca64bf3242a7791da8f2d9ab3496713bb" dmcf-pid="QdRFppIkhO" dmcf-ptype="general">현숙은 "나한테 시그널을 보내는데 내 착각인가 했다. 되게 좋아하던데"라고 하자, 영수는 "혼미한 매력이 있다니까. 어제 목줄 걸리는 줄 알았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96e5e3b8d0250cd7531b834e6ef547a851bb1e19cd8b10e89691b847523df1bc" dmcf-pid="xJe3UUCETs" dmcf-ptype="general">이에 현숙은 "걸고 싶었지만 내가 감당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조건도 좋지만 받아준다고 하지만 줄 게 매력뿐이었다. 이 사람의 꽃은 될 수 있을 거 같은데 꽃만 원할까 싶었다. 넌 이만큼 줄 수 있는 거 같은데 난 이만큼도 안된다"라며 "난 힘든 상황이다. 솔직히 정숙님하고 잘 이어졌으면 좋겠다. 근데 어제 대화를 통해서는 진솔한 대화를 못 하겠더라. 더 괜찮은 사람 만나야 하는 거 아니냐. 유자녀를 만나냐"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487cf845bed622bb9d9df27f6b8e46ded67a6759f23e6ad23f270c5c58a4780c" dmcf-pid="yXGaAAfzWm" dmcf-ptype="general">영수는 "난 평범하다. 서로 좋으면 맞춰간다고 본다. 아이 수는 크게 신경 안 쓴다. 그게 부담으로 작용하지 않았나 싶다. 말할 기회가 별로 없었다. 혹시라도 마음의 그늘이 있다면 신경 쓰지 말고 원하는 사람 찾아라"라며 "난 현숙도 호감이지만 두 분 정도 더 알아가고 싶다. 어제 매력을 알지 마라"라고 여지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7a4684e96fbf5d48339c2165df8ecaf78b29ede060530a947393bd0e923ebe5e" dmcf-pid="WZHNcc4qlr"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MC들은 분노했다. 데프콘은 "현숙이 말을 잘못 받아들인 게 아니라 영수가 말을 개떡같이 했다"라고 발끈했고, 이이경은 "이게 단순한 매너인가"라고 황당해했다. </p> <p contents-hash="c72120b63297f001a2c7bac57c7ab86b8dafa0f6f449ecb7edef58160f90b7cd" dmcf-pid="YU0rOOe4vw" dmcf-ptype="general">한편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123d53a9258b2dfa16de57624b35e6b6e99dbba1b2bbeabdf13fc8c7eabbb11" dmcf-pid="GupmIId8TD"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윤화 "27kg 감량했는데 사이즈 3XL" (라디오스타) 10-22 다음 홍윤화 "27㎏ 감량→디즈니플러스에서 '공주'로 섭외 와"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