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 "한 달 배달비만 400만 원"…이영자도 놀란 '먹방 철학' 작성일 10-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qv55Dg7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162b8efe124af4ed3827307098336db625151f51f9605bf92045844e483c53" dmcf-pid="f8byttrN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231314452wmlx.jpg" data-org-width="500" dmcf-mid="Klc4ddu5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231314452wml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688d54b836516fc7d404d4853dce29c71ceff8278132597d9293a1ed0f98a2" dmcf-pid="46KWFFmj3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신기루가 '배달 음식 학구열'을 자랑하며 놀라운 소비 내역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e55a3d368cb20adb3cabab5fae886eea7579b65e9a97f13f05eeb99659a13b3" dmcf-pid="8P9Y33sAUx"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KBS2 예능 '배달왔수다'에는 조혜련, 신기루, 김민경이 출연해 '역대급 먹방'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f20015f84df19c318ce426a0ebefa63fd14a6f56f3f48f2561a1a849f4fcbf49" dmcf-pid="6Q2G00OcUQ" dmcf-ptype="general">이날 김숙은 "기루 같은 경우에는 아침 루틴이 일어나서 배달앱을 보는거라던데"라고 물었고, 신기루는 "저는 일어나서도 보지만 자기 전에도 배달앱을 본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4a2b47367501df3e56f4ce0e4a0073a44415d394322448c67e104a2e79df409" dmcf-pid="PxVHppIkzP" dmcf-ptype="general">이에 김숙은 "보통은 스케줄을 먼저 확인하지 않냐"라고 물었고, 신기루는 "오늘 스케줄이 있어도 뭘 먹을지를 걱정한다. 지금 당장 안 시키더라도 예습을 하는 걸 좋아한다. 아침에 눈을 떴으면 일 끝나고 뭘 먹을까를 고민한다. 또 쉬는 시간에 어느 동네에 가니까 그 동네 맛집을 검색한다. 그래서 쉬는 시간에 그걸 시켜 먹거나 한다. 자기 전에는 '내일은 무얼 먹을까' 미리 예습을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bd2612cc558277422db8793c39c01a60073bd8de0434a33b2944326006064ff" dmcf-pid="Q27lXXkL76" dmcf-ptype="general">이어 신기루는 "인생이 뭐든 뜻대로 되지 않으니까. 유일하게 내 뜻대로 할 수 있는 일은 내가 먹고 싶은 걸 먹는거다"라고 소신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71a31a566e304039dc29b076791ac10132bb4ed9b80f0db9c61e6ae12c7c1f" dmcf-pid="xVzSZZEo3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231314633zaah.jpg" data-org-width="500" dmcf-mid="9nobPPtWp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poChosun/20251022231314633zaa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6ad073db82271d5437371c0b4d544818bfebfebe280656e968cb211226ba32e" dmcf-pid="yIE6iizt04" dmcf-ptype="general"> 이에 김숙이 "한혜진이 자기의 의지로 바꿀 수 있는 건 몸 뿐이라고 한 것과 대비된다"고 하자 신기루는 "저와 다른 생각을 갖고 있다. 제 의지로 찌울 수 있는 게 몸밖에 없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e1a445610bfb3ae7cd8a0d51fccc69649522b0a7ef38aac08332f4d6bf47768" dmcf-pid="WCDPnnqF7f" dmcf-ptype="general">이후 김숙은 신기루의 배달목록을 보여달라고 부탁했고, 신기루는 "보시면 알겠지만 저는 많이 먹지 않는다. 조금씩 먹는다. 그리고 전 배달음식을 잘 안 먹는다. 외식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fddc34ad59933dc1305e1935a63fc6106dbbd57eefcfdd327fac6fd36a75049" dmcf-pid="YhwQLLB3FV" dmcf-ptype="general">하지만 신기루의 말과 달리 매일매일 배달음식을 주문해 먹은 목록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5c1ea1d1ffb4dd4c7acccfcd1e041ae6ab3f19d3f89744c04aa5d255d7e78f7" dmcf-pid="Glrxoob0p2" dmcf-ptype="general">김숙은 "배달 목록을 올리면 빠르게 지나가야 하는데 아직도 9월이다"라고 지적해 웃음을 더 했다.</p> <p contents-hash="80f3573fd02af0e685e85860498660db34e193163a00956be5977e734f4c7472" dmcf-pid="HSmMggKp79" dmcf-ptype="general">이영자 역시 놀라며 "이렇게 먹으면 한달 배달 요금이 얼마나 나오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p> <p contents-hash="305a5c9314cfa45067ed81994f5ac485b89db61f83753b6081a15f4fc38a5969" dmcf-pid="XvsRaa9UuK" dmcf-ptype="general">신기루는 잠시 고민하더니 "한달에 약 3~400만원 정도 나온다"라고 이야기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786f8dffc6798c56c31d3af5a2dd1d6b012319717888e51bb14abd0ea2af1c3a" dmcf-pid="ZTOeNN2u3b"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재 얼굴로 5억 뜯고, 대화 조작하고…AI가 만든 악몽 [MD포커스] 10-22 다음 [TVis] 신승훈 “한물 갔다는데 맞다…옛날부터 하강 준비해” (‘유퀴즈’)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