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재 “SM과 결 안 맞아…12년 연습생 계약 해지 후 나 자신 싫었다” (‘유퀴즈’) 작성일 10-22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5rRAAfz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3e3d52f67d9ff7e29e1453f9fd1b5f922867335de49a3361941f76991c8f5f" dmcf-pid="11mecc4q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tartoday/20251022232704256rawu.jpg" data-org-width="700" dmcf-mid="ZkUl11waG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startoday/20251022232704256ra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 퀴즈 온 더 블럭’. 사진 I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000540e5009df4ebfb36d307b53e871bcda11f252914b286572134381104538" dmcf-pid="ttsdkk8BZH" dmcf-ptype="general"> 작곡가 겸 가수 이재가 SM 연습생 시절을 회상했다. </div> <p contents-hash="396d78cd40f330ebc90ee4ca9d5ba519dc08e8661b49a4436b1a547ea7c70148" dmcf-pid="FFOJEE6b1G"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전 세계를 휩쓴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인 ‘골든’의 주인공 이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81460209d9add90aa932cc2b3e4d222b25bca850b81dcca229c41f7cae9b816" dmcf-pid="33IiDDPKGY" dmcf-ptype="general">이날 이재는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생활만 12년을 했다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랑 동기다”라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f600c4f636f4f224a7bbc5daee2f0ab17ccdd0631876a4a3ebe3e696b76798c" dmcf-pid="00CnwwQ9HW" dmcf-ptype="general">이재는 연습생 생활에 대해 “아침 7시에 먼저 연습실에 갔다. 그리고 밤 11시에 마지막으로 나왔다. 진짜 열심히 했다. 돌이켜보면 어린 나이에 그렇게 열심히 한 게 신기하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ec5e46ed4b03d76f17c8c1ed8a7896ed3a822d4c21313cca1407b00647de1dfd" dmcf-pid="pphLrrx2Hy" dmcf-ptype="general">이어 “아직 기억에 남는 게 있다. 내가 보컬 연습하고 있는데 유리가 들어왔다. 유리가 나한테 ‘너는 뭔가 될 것 같다. 너무 열심히 한다. 무조건 성공한다’라고 했다”고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515ff3b7aec010cf4128d043919fbf32b6d0b5ef43d8db2ca73e42f7510c9b9b" dmcf-pid="UUlommMVYT" dmcf-ptype="general">이재는 열심히 연습했지만, SM에서 데뷔하지 못했다. 이재는 “SM이랑 약간 결이 안 맞았다. 그때 SM의 트렌드 목소리가 깨끗한 느낌이었다. 그래서 내가 목소리를 바꾸려고 했다. 그리고 데뷔하기에는 나이가 너무 많았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3bc7a54a3421b15a4ab532b88b449077aebcc0bb6282a2a72150eb24fa4931b7" dmcf-pid="uuSgssRfYv" dmcf-ptype="general">이재는 “단계가 있지 않냐. 연습생, 데뷔 준비생. 나는 항상 연습생이었다. ‘나도 열심히 하는데 왜 나는 데뷔 못 할까? 나는 많이 부족한 것 같다’ 나 자신한테 실망이 많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322eab25cdb568988c4e00abc163fe10cf7ed2f71a0d0c67a7d6e0a241a266c" dmcf-pid="78tsGGAitS" dmcf-ptype="general">이어 “계약 끝나고 택시 타고 집에 오는데 눈물이 났다.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이렇게 됐다고? 너무 상처가 컸다. 인생이 어렵구나 싶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eb79128c1dc5cf5bc0d12ee4ae74c564257f25aca72c690fda7dd845e025afb" dmcf-pid="z6FOHHcnY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계약 해지보다 더 슬펐던 게 그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은 어린 나한테 너무 미안했다. 그 많은 시간을 연습한 게 너무 아까웠고 유리가 한 이야기도 생각났다. 나한테는 그런 순간이 안 오는구나 싶어서 그냥 너무 미안했다. 오랫동안 가수가 되고 싶었는데 그걸 이뤄주지 못한 나 자신이 너무 싫었다. ‘열심히 해도 안 되는구나’를 느꼈다. 그 실망감이 제일 컸다”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qP3IXXkL5h"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8기 영수, "자녀 수 괜찮고 호감 있어" 여지 주는 말…현숙, 큰 오해('나는 솔로') 10-22 다음 "말을 개떡같이 해" 데프콘, 28기 현숙에 여지 주는 28기 영수에 '일침' ('나솔')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