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기 한국신 나왔다' 김영범·최동열·양재훈 신기록 행진 작성일 10-22 47 목록 남자 자유형 100m를 비롯한 수영 경영 세 종목의 한국 기록이 새로 쓰여졌습니다.<br><br>김영범은 22일 부산에서 열린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자유형 100m 예선에서 황선우가 보유한 한국 기록을 0.17초 앞당긴 47초39로 새 기록의 주인공이 됐습니다.<br><br>평영 50m 결승에서는 최동열이 26초75를 기록해 2023년 아시안게임에서 작성한 자신의 한국 기록을 경신했습니다.<br><br>이어 벌어진 접영 100m 결승에서는 양재훈이 51초29로 한국신기록을 추가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황선우·김우민' 신기록…김진태 지사 강원 수영 선수들에 축전 10-22 다음 빙상연맹, '공금 문제 징계' 쇼트트랙 코치 배제 유지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