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김우민' 신기록…김진태 지사 강원 수영 선수들에 축전 작성일 10-22 46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메달 23개 쓸어 담으며 강원도 '종합 순위 7위 수성' 목표 앞장</strong><br><br>(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제106회 전국체전에서 신기록을 달성한 강원도청 소속 수영 간판 황선우·김우민 등 강원 수영 선수들에게 김진태 강원특별도지사가 22일 축전을 보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2/AKR20251022166800062_01_i_P4_20251022233020359.jpg" alt="" /><em class="img_desc">김우민 등 선수단 격려하는 김진태 도지사<br>[강원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강원도청 수영 선수단은 21일 기준 전국체전에서 수영 22개 세부 종목에 14명의 선수가 출전, 현재까지 메달 23개(금 12·은 6·동 5)를 수상하며 도 종합순위 7위 수성 목표에 앞장서고 있다.<br><br> 황선우·김우민·양재훈·김영범은 남자 계영 400m에서 한국 신기록(3분 11초 52)을 합작했다.<br><br> 특히 황선우는 자유형 200m에서 아시아신기록(1분 43초 92), 개인 혼영 200m에서 한국 신기록(1분 57초 66)을 각각 세웠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10/22/AKR20251022166800062_02_i_P4_20251022233020367.jpg" alt="" /><em class="img_desc">김진태 도지사 축전<br>[강원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김 지사는 축전에서 "네 선수의 노력과 팀워크가 빛을 발하며 한국 수영의 새로운 역사를 써냈다"며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완벽한 호흡으로 강원 수영의 저력을 보여준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고 대단하다"고 전했다.<br><br> 축전을 받은 황선우 등 도청 수영 선수들은 "따뜻한 축하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이 좋은 기록 수립에 큰 힘이 됐다. 더 열심히 훈련해 강원 수영의 명예를 높이겠다"고 화답했다.<br><br> jle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남은 경기도 똑같이"…포옛, 양보 없는 승부 예고 10-22 다음 '무더기 한국신 나왔다' 김영범·최동열·양재훈 신기록 행진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