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조째즈 “성형 1세대, 눈 코 다 했다” (‘라디오스타’) 작성일 10-22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0WDDPKr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049acf7b73df6ff52689133812760af172e3c1131ab5dc6981217f23725e7c" dmcf-pid="KNVpTTgRE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2/ilgansports/20251022235415388mrsy.png" data-org-width="716" dmcf-mid="BjwLffXS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2/ilgansports/20251022235415388mrsy.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83165aef1a36ea5299b59fbeb016c510dc950b6f0baba432daa894d7f2e322c" dmcf-pid="9jfUyyaew4" dmcf-ptype="general"> </div> <p contents-hash="90f999d407653268ad8057744eaad7a9b5e331a51f183de6d30acb7a4b76ec11" dmcf-pid="2A4uWWNdrf" dmcf-ptype="general">가수 조째즈가 ‘성형 1세대’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27714b951fc90679cd6e06228017cea38497a0ba88f9ada28bc12945b2d620b" dmcf-pid="Vc87YYjJrV" dmcf-ptype="general">조째즈는 22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사실 성형 1세대”라며 코 성형 사실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c4dc13b39f536d9eecf3bd21dcd9241d5bbc1099eed885028766b8b8ff9b612" dmcf-pid="fk6zGGAim2" dmcf-ptype="general">조째즈는 “(MC인)세윤 형님 하는 개인기 따라하면 실리콘 안 움직여서 독특한 그림 나온다”라며 유세윤의 대표적 개인기인 개코 원숭이 흉내와 함께 실리콘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e1e44eb56ca7e2a09ff72f58630f0f1669ca48a2bb663b592358c6443018baf" dmcf-pid="4EPqHHcnD9" dmcf-ptype="general">조째즈는 이어 “그때는 성형 기술이 전무후무 할 때다. 저 고등학교 2학년 때 했다. 축구하다가 코뼈에 금이 가서 어머니 손잡고 성형외과 갔다”고 말했다. 그는 “어머니가 미래 지향적이다. 코 한 김에 쌍커풀도 하자고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c8517666d2ffb059126136ccef53a0d8981855613c7cef68351829328fd7594" dmcf-pid="8DQBXXkLIK" dmcf-ptype="general">조째즈는 “눈은 두 번 집었다. 성형 한번 맛 들이면 빠져나올수 없다”며 “한 번 더 하고 살도 찌면서 자연스럽게 제 것이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 시세로 따지면 거의 2천만 원 들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7dd9a2da2910d075b6c6065aca52e7c9c642241030297c212d046279539af5f" dmcf-pid="6wxbZZEorb" dmcf-ptype="general">조재즈는 또 “그리고 최근에 치아 라미네이트까지 했다. 치아 하고 나서 (일이) 잘 풀렸다. 하기 전에는 현봉식 형이랑 비슷했는데 하고 나서 당당하게 치아 오픈을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480bc05b2cdf0e0cc6d96cbcd2db1b10449002ebd3d338ac5f907f26e711207" dmcf-pid="PrMK55DgwB"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완선 "제니 챌린지 도전, 처음엔 이게 되려나 걱정" ('라스')[종합] 10-22 다음 김광규, 김완선 향한 ♥일편단심..“발목 부상에도 유튜브 출연 수락” (‘라스’)[종합] 10-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