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회 전국장애인체전]‘기분 좋은 첫 총성’…강원 사격, 첫 메달 신고 작성일 10-23 66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10/23/0001149923_001_20251023000232021.pn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심영집, 이유정의 모습. 사진=도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div><br><br>강원특별자치도 선수단이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기분 좋은 첫 총성을 울렸다.<br><br>오는 31일부터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사격 종목은 22일부터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사전경기로 막을 올렸다. 강릉시청 실업팀을 중심으로 구성된 강원 사격 대표단 9명은 25일까지 4일간 열전에 돌입한다.<br><br>사전경기 첫날 열린 남자 공기소총 입사 R1 개인전(SH1)에서 심영집(강릉시청)이 총점 224.1을 기록,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강원 선수단의 첫 번째 메달이다. 함께 출전한 2024 파리패럴림픽 2관왕 박진호(강릉시청)는 202.4점으로 4위에 머물렀다.<br><br>여자 R2 개인전(SH1)에서는 이유정(강릉시청)이 223.5점을 쏘아 올리며 동메달을 추가했다. 같은 팀 양연주는 203.9점으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강릉시청 소속 선수들이 나란히 상위권에 오르며 도 대표팀의 강세를 확인했다.<br><br>방정기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사전경기에서 도 사격 선수단이 멋진 출발을 보여줬다”며 “대회출전을 위해 선수단 모두가 노력한 만큼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현장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br><br>한편 강원특별자치도 선수단은 본대회 기간인 31일부터 부산 전역에서 열리는 경기에 20개 종목, 총 500명(선수 254명, 임원 및 보호자 246명)이 참가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빙상연맹 "'자격정지' A코치 간접강제신청 재판서 승소"... 법적 분쟁은 계속될 전망 10-23 다음 [제106회 전국체전]‘금빛 라켓’ 강원, 남녀 고교부 동반 우승 2연패 (종합)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