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청 박나연 육상 1500m 금메달…대회 신기록 수립 작성일 10-23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10/23/0000147546_001_20251023000842290.png" alt="" /></span>원주시청 박나연(사진)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육상 트랙 종목에서 대회 신기록으로 금메달을 차지하며 강원 선수단의 유종의 미를 장식했다.<br><br>박나연은 종목 마지막 날인 22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육상 트랙 여자일반부 1500m 결승에서 대회 신기록인 4분18초09에 피니시 라인을 통과했다. 뒤따라 들어온 경산시청 김유진(경북 대표·4분19초50)과는 1.41초 차이였다.<br><br>이로써 한국 신기록(4분14초25) 보유자인 박나연은 지난 2023년 익산시청 신소망(전북 대표)이 수립했던 4분19초40의 대회 신기록을 2년 만에 1.31초 앞당기면서 두 가지 신기록의 주인공이 됐다.<br><br>한편, 강원 선수단은 이번 대회 육상 트랙 종목을 금메달 3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등 총 6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마무리했다. 남자18세이하부의 강원체고 장문성은 50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했고 강원체고 이우형과 강릉명륜고 최중민은 3000m 장애물에서 나란히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대학부의 강원대 박수영은 400m에서 동메달을 수확했고, 여자일반부의 삼척시청 임경희는 5000m에서 동메달을 보탰다. 한규빈 기자<br><br>#신기록 #금메달 #박나연 #원주시청 #동메달<br><br> 관련자료 이전 '유퀴즈' 김재원 "퇴직금 30억? NO…퇴직금+위로금 80만 원" 10-23 다음 박재웅·안형숙·이정호 도쿄 데플림픽 출격 '필승 다짐'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