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28기 현숙 "1위 영수, 날 픽해줘"..영숙 "저울질 하지마" 긴장[★밤TView] 작성일 10-2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UNlddu5hs">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0ujSJJ71C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055561ae5aefa9f8b98acb338679883b0d32686576aba15ecf9c976e9dc2e4" dmcf-pid="p7Aviizt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tarnews/20251023000748431vcka.jpg" data-org-width="1057" dmcf-mid="F7zMttrN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tarnews/20251023000748431vc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52c8dee9d47d477bffabf8de395541201de7c87e200233080fcd8f5fd3266f" dmcf-pid="UzcTnnqFlw" dmcf-ptype="general"> '나는 솔로' 28기 영수가 현숙, 영숙 사이에서 혼미해졌다. </div> <p contents-hash="699f2c7a6ec67f45b6d42741094392319b137906deda48a4da625e27f92d0780" dmcf-pid="uqkyLLB3SD"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SBS 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는 28기 현장이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7535eecac53ee46beecaab7a411c3c736566dfc49f8d3054d3055e22cfc51f2" dmcf-pid="7BEWoob0yE" dmcf-ptype="general">이날 상철은 정숙에게 이야기를 신청했다. 그는 "어제 손잡은 영향 아닌가. 없던 마음이 생겼나"라고 묻자, 상철은 "손의 힘이 이런 건가. 일단 난 오늘부터 좀 정하려고 한다. 그래서 남은 기간은 그 사람에게 올인이다. 그게 정순, 순자다. 어제 다대일 하면서 상대방 마음에 내가 있는지부터 확인해보려고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f8751046f4cb52992821f3b2d27e0432e0c5ff0a74e39416d86af75ca353a61" dmcf-pid="zBEWoob0Tk" dmcf-ptype="general">이에 정숙은 "난 여러 사람을 순위에 두지 않았다. 2순위 조차도 어제 쥐어 짜내서 간 거였다. 이런 말이 상처 주는 걸 수도 있지만 말해주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라고 거절했다. </p> <p contents-hash="0e2b0bcf0799ff1e21a4fcaa2b023b036edd202ed37693e42fcfe29018f69bfa" dmcf-pid="qbDYggKpCc" dmcf-ptype="general">이후 정숙은 "현숙, 영수 어제 어땠나"라고 옥순에게 물었다. 옥순은 "상철한테하는 거처럼 했다. 스킨십 까진 아니고 액션은 했다. 영수는 부담스러워했지만, 받아주는 액션이었다. 난 제3자니까 그렇지만, 언니(정숙)는 자존심 상할 수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정숙은 "한사람이 바뀐 거 아니냐. 새로 들어온 사람이 현숙이라고 생각했다. 이 사람한테 조금만 유혹해도 바로바로 넘어가는 사람이구나 싶었다"라고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775f130e96041ca19fb0ef37fdc7d59c9a77000676e43514640a567a10c0c477" dmcf-pid="BKwGaa9UCA" dmcf-ptype="general">선택 과정에서 정숙은 상철을 택했다. 그는 "영수가 어떤 사람이 인지도 모르면서 원픽이었다. 그래서 선택했다. 난 어장에 들어있는 느낌이었다"라며 "영수가 영숙과 끝장을 봐야겠다는 걸 아니까 그 안에 섞이기 싫었다. 영숙의 감정을 내가 받아들이기 힘들다. 둘이 얘기를 끝내길 바랐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8dfe7b29201c64824b9eed7ea6cd33571d0d1efe0cee3fbf98af03b6bb3e44b" dmcf-pid="b9rHNN2uyj" dmcf-ptype="general">영숙은 영수를 택했다. 선택 과정 내내 "나만 봐라", "우리 5초 동안 눈 마주치기 하자", "영철 만나는 사람은 행복하겠다. 저렇게 표현을 잘 해주지 않나" 등 영수에게 눈치 주는 듯한 발언을 해왔다. 그러자 영수는 멋쩍은 미소만 띄었다. </p> <p contents-hash="e1960be2f7e8479ea53f52d8e296e0e94ce07e9b3ebb9d35910f995388300e30" dmcf-pid="K2mXjjV7yN" dmcf-ptype="general">현숙도 영수를 택했다. 이에 놀란 영수는 "내가 버림 받은 거 아니었나"라고 당황했고, 현숙은 "내가 속은 거냐"라고 되물었다. 영수는 "내가 선택한 사람은 정숙이다. 정숙이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했다. 그 분은 다른 사람을 택했고 내 눈 앞에는 다른 사람이 있다. 현숙이 와서 놀랐다. 기분이 풀렸다 정도였지만, 버림 받았다고 생각했다. 영숙은 2순위 데이트 했는데 그 마음이 그대로다"라고 했다. 이를 들은 영숙은 "영수의 태도가 좀.. 불만이다. 방금 대답은"이라며 불쾌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b52a9751e5c263d32ae4a19ce613d6c7f38d72560dd34690341bcf314877144" dmcf-pid="9VsZAAfzya" dmcf-ptype="general">영수는 "2픽이 다시 살아난 거냐"라고 하자, 현숙은 "2픽이 아니다. 1픽이다. 2, 3, 4순위가 아예 없다. 말 제대로 해라"라고 했다. 영수는 "난 어제 그런 얘기 듣고 하루 만에 그러냐. 요새 나 구박 받는 거 같다"라며 "날 좋게 봐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현숙은 "픽미, 픽미, 픽미업"이라며 노래까지 불렀다. </p> <p contents-hash="039583c8fbaf2c70763cd335bf2a35e97aa65a5062404e107553d30d4251b679" dmcf-pid="2fO5cc4qCg" dmcf-ptype="general">화장실에서 돌아온 영숙은 "그냥 1순위가 정숙이라고 하면 되는 거 아니냐. 날 두고 저울질 하지 마라"고 하자, 영수는 "난 그런 적 없다"라고 팽팽한 분위기를 보였다.</p> <p contents-hash="facbe9816083386998b1e15450ed28e3e4028624d8e10e62dfa3cb243ab6b3ae" dmcf-pid="V4I1kk8BWo" dmcf-ptype="general">한편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a8981e8b756cdfce207b8981ec602f23d846beee62245f94dc40024dadf03ba" dmcf-pid="f8CtEE6bWL"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영란, 앞머리 자르고 10년은 더 어려졌다…"사실은 후회 중이예요" 10-23 다음 '유퀴즈' 김재원 "퇴직금 30억? NO…퇴직금+위로금 80만 원"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