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 된 개그우먼 김주연 "신병으로 반신 마비…증거 대라는 말 충격" 작성일 10-2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주연,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출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e7IId8rs"> <p contents-hash="4358826476c89b9448ee1057ac64d0f677959310a4eb9e622ec318dbe726e33c" dmcf-pid="bOdzCCJ6sm"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개그우먼 출신 무속인 김주연이 신내림을 받은 후의 일상을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a52d066faf322218209cba0e0cdb7297afdd586e2dd0ec68b04d3378922823" dmcf-pid="KIJqhhiP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Edaily/20251023000648841ysdm.jpg" data-org-width="670" dmcf-mid="qQJqhhiPE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Edaily/20251023000648841ysd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d8949070b94f57d365f8e1fd722738e33bff56420e5fdcd420692d3cdb3ef22" dmcf-pid="9CiBllnQOw" dmcf-ptype="general"> 최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는 개그우먼 출신 무속인 김주연과 관련된 콘텐츠가 게재됐다. </div> <p contents-hash="aacc3a159504b88d84140c17916da61580d94b674346c73ea7eb8ac7e3314b6d" dmcf-pid="2c8tEE6bED" dmcf-ptype="general">김주연은 부모님이 운영하는 식당을 돕는다며 일상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04570f848cd26d9dfbef587bad8a1a17083f84b11db4b66c5590b7785c72296c" dmcf-pid="Vk6FDDPKOE" dmcf-ptype="general">신내림을 받은 김주연은 “처음에 방송 나왔을 때는 사람들이 잘 믿지도 않았다. 제일 충격이었던 말이 제가 반신마비가 왔다고 한 말에 증거를 가져오라고 하더라. 충격이었다. 지금은 멀쩡해보이니까 그런 말을 하겠지만 진짜 아픈 사람에게는 그렇게 못하지 않느냐”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a151d4e317167406756505aae07c13412d434433dbf40934fb4639ebcb11073" dmcf-pid="fEP3wwQ9mk" dmcf-ptype="general">이어 “신내림 받고 나서는 한번도 아픈 적이 없다. 잔병치레도 한 적이 없다. 너무 신기한 게 많다”며 “제가 겪으면서도 의심이 많아서 겪었는데도 안 믿었다. 작두도 올라가기 전에는 안 믿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881519f16818da1687f653220b2a315511987c7666b9d1cc72de17c9e1bfca4" dmcf-pid="4DQ0rrx2Ic" dmcf-ptype="general">김주연은 “(작두가)무섭다. 매번 탈 때마다 무섭다. 도망가고 싶다. 아예 안아프다는 건 거짓말이다. 젓가락에 올라가있는 느낌이다. 베란다 턱에 올라가있는 느낌이다. 무아지경이 아니라 반은 내 정신이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b5fac49a43218f61da0b3275cc72941589e2fb3cf91a90a2d70ce1c3e222cfe" dmcf-pid="8wxpmmMVEA" dmcf-ptype="general">사심을 가지고 신당을 찾아오는 사람도 있다고. 그는 “대화를 하다보면 눈이 변해있다. 이성을 보는 눈이 된다. 그러면 안 쳐다보게 된다”며 “따로 연락이 가끔 온다. 그러면 개인적으로 연락을 하지 말아 달라고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c8fdcd99a167d88f51cee5bcfa46945726bd0aa2ebee841ec408fe1ed96978f" dmcf-pid="6rMUssRfrj" dmcf-ptype="general">김주연은 “편하게 자기 얘기 하고 싶어서, 얘기할 데가 없어서 오는 사람들도 있다. 선생님이랑 수다를 떨고 나면 편하다고 하더라. 꼭 점을 봐야지 무당은 아니다. 그렇게 달래주고 위로해주고 그것 또한 저의 일인 것 같다. 그분들의 힘듦이 해소되는 것이 제가 할 일인 것 같다. 그럴 때 뿌듯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1d8d36910dadd0af64540642058e2192aa87bcafcc8718dce4687012bb45721" dmcf-pid="PmRuOOe4EN"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광규 “보이스피싱 직전까지 당해, 경찰에 전화하니 피싱범이 받아” 소름(라스) 10-23 다음 장영란, 앞머리 자르고 10년은 더 어려졌다…"사실은 후회 중이예요"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