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투피엠→트와이스·스키즈…JYP 아티스트, 환상 호흡 발휘 ['출장 십오야' 첫방] 작성일 10-2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syCggKp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415c3d801c3463f7b43141758d85c7c9bcd417e9c067ef3eef2272de7a538a" dmcf-pid="qOWhaa9U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장 십오야 X JYP 스카우트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rtstoday/20251023002854552kmvl.jpg" data-org-width="600" dmcf-mid="pMgbXXkL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rtstoday/20251023002854552kmv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장 십오야 X JYP 스카우트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d285d7b9f2e012df2e1823abeee81366631bf2fb0ca0437e72bb82a12015ecf" dmcf-pid="BIYlNN2uy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JYP 아티스트들이 '출장 십오야 X JYP 스카우트'에서 찰떡 같은 호흡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3028fb5b92f92d58c504e594de043f1c4b7f9d87224a0b32c9f2e873c547f29e" dmcf-pid="bQLRqqvmC6"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출장 십오야 X JYP 스카우트'(이하 '출장 십오야')에서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여 결속력을 다지는 모습이 그려졌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6483311c4401f1b2df2f3a5a4d00a86cd92b85237fe6f483e659a1ee00f10a" dmcf-pid="KxoeBBTs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장 십오야 X JYP 스카우트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rtstoday/20251023002855834hant.jpg" data-org-width="600" dmcf-mid="U4Zykk8B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rtstoday/20251023002855834ha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장 십오야 X JYP 스카우트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2a24e9f2ad2c8e9a5d9afdbe77bc1eb23348c9c5a2cc3d97eb697e8ba87622" dmcf-pid="9MgdbbyOS4" dmcf-ptype="general"><br> 이날 나영석 PD는 그룹별로 4명씩 차출된 이들과 함께 'JYP 스카우트' 개회식을 시작했다. 먼저 기획사의 수장 박진영과 최연소 멤버 킥플립 케이주가 함께 선서를 낭독했다.</p> <p contents-hash="d6379048b654ea8161ec0b602dd1f768d0a18a70b25288d4bbe3ba4a284c1e86" dmcf-pid="2RaJKKWIlf" dmcf-ptype="general">첫 번째 게임은 '날 떠나지마'였다. '날 떠나지마'는 그룹별로 돗자리 하나씩을 펴고 네 사람이 그 안에 모두 올라서야 하는 게임이었다. 처음엔 모두가 수월했지만, 돗자리를 반으로 접을수록 난이도가 상승했다. 작은 체구의 니쥬에 비해 우람한 덩치를 자랑하는 박피엠(박진영+투피엠) 팀은 일찍부터 힘들어했다.</p> <p contents-hash="139949be02857bef3bf0bdfc013d281e509214a3b173c3d3f86d134e9982d7f1" dmcf-pid="VeNi99YCyV" dmcf-ptype="general">있지는 돗자리를 작게 접는 꼼수를 부리려다 트와이스 지효에게 적발됐다. 초밀착한 멤버들 사이에선 "양치 안 한 사람 누구야"라는 솔직한 말이 오고 가기도 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5c054912c527320356531a1ce3c28f04dc9318ba7a5fbeac89b3c78c4f66f9" dmcf-pid="fdjn22Gh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장 십오야 X JYP 스카우트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rtstoday/20251023002857059crjv.jpg" data-org-width="600" dmcf-mid="ubtGwwQ9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rtstoday/20251023002857059cr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장 십오야 X JYP 스카우트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37d1515dab94924f2dbac1ecc142f5ef38ba2ff87b6d9794221029f46ea5c8e" dmcf-pid="4JALVVHly9" dmcf-ptype="general"><br> 모두가 힘들어하던 5단계, 트와이스만이 유일하게 5초를 버텨 통과했다. 탈락한 다른 팀들은 모두 놀란 표정으로 박수를 보냈다. 박진영이 "어떻게 한 거냐"고 묻자, 나연은 "서로를 밟았다. 매달려서 올라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6cdcd1401d2821bcf43b9233bdb2c53d033ce69bcddc30e8aa7aef1b2a083c6" dmcf-pid="8icoffXSlK"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후 돗자리가 절반으로 접히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며 논란이 일었다. 나 PD는 JYP의 사훈인 '진실 성실 겸손'을 언급, "이래도 되는 거냐. 베테랑 가수가 이러면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이에 박진영은 "사람 한 명보다 회사의 문화가 더 중요하기 때문에 내칠 것"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c448a3f87ba321a447440a9fba210fa8fda243b9e3a35f5800b43bef5f315a59" dmcf-pid="67fBHHcnvb" dmcf-ptype="general">그러나 트와이스를 위해 팔이 안으로 굽었다. 박진영은 "처음엔 절반으로 잘 접었는데, 5초를 버티다 돗자리가 밀리며 모양이 흐트러진 거다. 1초에 1㎝씩 밀리더라"라고 주장했고, 트와이스는 환호하며 힘을 실었다. 결국 나 PD는 "인정하겠다. 노력한 것을 생각해 과일바구니는 증정하겠지만, 캠핑카 선물은 없던 걸로 하겠다"고 정리했다.</p> <p contents-hash="b9317f3bcd16ac4746cc764d5959b52b708f3fb9a749c6ba0a6c06e576da529f" dmcf-pid="Pz4bXXkLTB" dmcf-ptype="general">'날 떠나지마' 게임이 끝나자, 가수들은 그룹별로 준비된 휴식 공간에 들어가 획득한 간식을 먹었다. 우승자 트와이스는 "역시 우리가 한다면 한다"고 뿌듯해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89b3a8b386260621eec5149e7567dce2e9f7aa38cd8db6d6ca1ca93127a58f" dmcf-pid="Qq8KZZEo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장 십오야 X JYP 스카우트 / 사진=tv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rtstoday/20251023002858298ebhf.jpg" data-org-width="600" dmcf-mid="7BKuyyae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portstoday/20251023002858298eb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장 십오야 X JYP 스카우트 / 사진=tvN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fc2bd0db9d18e8457d9390a8ef310a0a10e66b1d2eef8bc14d6022b30edb1b" dmcf-pid="xB6955DgWz" dmcf-ptype="general"><br> 두 번째 게임은 피자와 함께 마실 탄산음료를 건 '인물 맞추기'였다. 팀별로 한 명씩 나와 나 PD가 보여준 사진 속 인물의 이름을 3초 안에 대야 했다.</p> <p contents-hash="0852726c0098cf1fab3281f21cdd4af630dbdea6c53c0d4991fc2344c7d9deac" dmcf-pid="ywSsnnqFv7" dmcf-ptype="general">외국인 멤버인 니쥬 니나는 시작 전 서툰 한국말로 "좋은 사람"이라는 희대의 명언을 남겼다. 그는 게임에서 잇따라 실패하자 "PD님이 사진을 기울여서 보여주셨다"고 우겼다. 나 PD가 "이렇게 한국말을 잘하시면 배려해 드릴 필요가 없다"고 당황해하자, 니나는 돌연 일본어로 "한국말 못한다"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p> <p contents-hash="6a21efb6a1dfd6f6ea215e4c9f0962065851ae53ae2d60e45f9aa81eff68a476" dmcf-pid="WrvOLLB3Su" dmcf-ptype="general">한 번 실패할 때마다 탄산음료 500mL를 빼기로 했으나, 제작진은 인당 500mL로 계산해 총 3L를 뺐다. 그러자 있지 류진이 가까이 다가와 확인하며 강하게 항의했다. 결국 이들은 몇 차례 도전 끝에 탄산음료 획득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c42329eeeb922b5f619fac48f89cbe5346e908a165ceb6ad3a105fd904a9b1a3" dmcf-pid="YmTIoob0S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칙왕' 린샤오쥔 향한 중국 언론의 방탄 수호, "우리 영웅 괴롭히지마" 10-23 다음 이제 해킹 정황만 있어도…정부, 기업 들어가 현장조사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