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첫 만남 작성일 10-23 50 목록 <b>본선 16강전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쉬하오훙 九단 ● 스미레 四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10/23/0003936219_001_20251023005115367.jpg" alt="" /></span><br> <b><제1보></b>(1~19)=대만의 쉬하오훙(24) 9단과 일본 출신 한국기원 객원 기사 스미레(16) 4단이 마주 앉은 16강전이다. 그동안 서로 만날 기회가 없어 첫 대결이 됐다. 앞서 스미레는 1회전에서 이번 대회 본선 최연소·최고령 대결을 벌여 67세 왕리청을 꺾었다. 쉬하오훙은 부전을 받아 16강에 직행했다. 돌 가리기에서 우선권을 가진 쉬하오훙이 백을 선택.<br><br>11은 최근에 유행하는 수다. 굳힘과 벌림을 동시에 해결하려는 다목적 발상에서 나왔다. 단순히 13으로 전개하면 보통. 백 ‘가’ 흑 ‘나’의 후속 진행이 예상된다.<br><br>12는 응수 타진. 어정쩡해 보이는 것 같아도 13은 자체로 좋은 수다. 좌상 정석의 벌림과 12 한 점 협공을 겸하기 때문이다. 14로는 16 쪽으로 막아갈 수도 있는 자리. 15로 참고 1도 1은 2로 막는 강수가 성립한다. 6까지 백이 활발한 자세다. 참고 2도 3에 끊는 것은 10 이후 백 A와 B가 맞보기라서 흑 파탄. 실전 15면 19까지는 정석형.<br><br> 관련자료 이전 장원영, 훅 파인 옷 아슬아슬…똑닮은 인형보다 더 눈길 가는 비주얼[스한★그램] 10-23 다음 [스포츠 브리핑] 태권도, 공격 1회에 최대 6점 부여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