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 비판! "대한민국, 열등감 폭발했네...박태환 이후 스타 없잖아"...황선우, 쑨양과 비교? "열등감에서 비롯" 中 매체 직격 작성일 10-23 48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0/23/0002235253_001_20251023011510983.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중국 매체에선 황선우(강원도청)가 아시아 신기록을 달성한 직후 이어진 쑨양과의 비교에 강한 거부감을 표했다.<br><br>한국 수영 간판스타 황선우는 21일 부산 사직종합운동장 실내 수영장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일반부 개인혼영 200m 결선에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0/23/0002235253_002_20251023011511017.jpg" alt="" /></span></div><br><br>기록은 1분 57초 66. 황선우는 서울체고 3학년으로 재학 중이던 2021년 전국체전서 자신이 수립한 이 부문 한국 기록 1분 58초 04를 0.38초 단축했다. 또한 곧바로 같은 장소에서 진행된 남자 계영 400m에서도 동료들과 한국 신기록을 합작하며 포효했다.<br><br>이번 대회 황선우의 퍼포먼스는 가히 압권이라 할만하다. 20일 열린 자유형 200m 결승에선 1분 42초 92의 기록으로 '마의 43초 벽'을 허물고 중국의 수영 황제 쑨양의 아시아 신기록을 갈아치웠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0/23/0002235253_003_20251023011511051.jpg" alt="" /></span></div><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0/23/0002235253_004_20251023011511086.jpg" alt="" /></span></div><br><br>그간 만전을 기했던 주 종목과 번외전 성격의 낯선 종목서 모두 새 이정표를 세운 황선우의 급부상에 중국서도 경계를 늦추지 않는 모양새다.<br><br>특히 200m 딱 한 번의 기록으로 쑨양을 넘었단 국내외의 반응에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br><br>중국 '시나 스포츠'는 황선우의 소식을 전하며 "대한민국에선 황선우의 기량이 쑨양보다 뛰어나다고 부풀릴 기회를 포착했다"라며 "일부 네티즌은 쑨양의 과거 도핑 적발 사실 등을 꼬집으며 인신공격을 퍼붓고 있다"라고 전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0/23/0002235253_005_20251023011511121.jpg" alt="" /></span></div><br><br>매체는 몇몇 국내 네티즌들의 반응을 조명하며 "대한민국은 박태환 이후 진정한 수영 스타가 없다. 이 때문에 황선우의 성공으로 분노를 표출하며 쑨양과 비교하고 있다"라며 "대한민국은 열등감이 폭발했다. 만일 그들이 진심으로 황선우를 무적이라고 믿는다면 자꾸 중국 선수들을 언급하며 비교하지 않을 것이다. 이는 열등감에서 비롯된 결과다"라고 지적했다.<br><br>사진=뉴스1<br><br>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발목 퉁퉁' 부상 투혼→눈물의 세계선수권 '은메달', 그리고 우승 9번…우상혁, 이제 '인생 최고의 순간' 그린다 10-23 다음 '유퀴즈' 이재 "11살→23살까지 SM 연습생…나에게 실망"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