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째즈 “고2 때 코·쌍꺼풀 수술…현재 시세로 2천만 원” (‘라스’) 작성일 10-23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9mQgKp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fa303eac047cd547d7d9f9a6d4a2bf91a6e7a0af5208d5870af132529deb49" dmcf-pid="272sxa9U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tartoday/20251023013605501hypz.jpg" data-org-width="700" dmcf-mid="bhcUOGAi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tartoday/20251023013605501hyp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2fcfb214e2000ef0884c7bb5132295d905fcc720a7a15134185a92d32db3187" dmcf-pid="VzVOMN2uYr" dmcf-ptype="general"> 가수 조째즈가 성형수술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2e715eb1cc17666875b34cc1b1900d82e9e2c17a3bc940e5d1fd48c9c9d57402" dmcf-pid="fegtDvoMtw"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김광규, 김완선, 홍윤화, 조째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a598ee3a0195810b57b9988842f419c1deb82efffd538cc7d8d350d2b927ae4" dmcf-pid="4daFwTgR5D" dmcf-ptype="general">이날 조째즈는 “얼굴로 먹고사는 비주얼 가수 조째즈다”라며 인사했다. 이에 김구라는 “김범수 이후로 강력한 친구가 나타났다”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8359eece1a7497d933dcde1d2dc795351be9269cea3f0fb77c29937134cfc3e7" dmcf-pid="8JN3ryaetE" dmcf-ptype="general">홍윤화는 닮은 꼴 조째즈의 존재를 처음 알게 된 순간에 대해 “SNS랑 유튜브 댓글창이 조째즈로 도배됐길래 ‘뭐지?’ 하고 검색을 해봤다. 보자마자 ‘어?’ 하고 다시 봤다. 보통 앞모습만 닮거나 분장해야 닮아 보이는데 조째즈는 그냥 가족 같았다. 다 똑같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9adb4f54c523a25bdf2e31dff1d4662a3838b04303a8e9b34af376675a25ff2" dmcf-pid="6ij0mWNdtk" dmcf-ptype="general">이에 홍윤화는 조째즈의 ‘모르시나요’를 패러디했고, 패러디 영상 조회수는 100만 뷰를 훌쩍 넘겼다고 밝혔다. 폭발적인 반응에 조째즈가 홍윤화에게 연락했고, 단번에 컬래버가 성사됐다고. 홍윤화랑 조째즈의 컬래버 영상을 보던 장도연은 “자꾸 보니까 혼란스럽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8d76dd8b0c59c57a84af913c76e600111e23689b8f0f5c63c3a864fe0e22b20" dmcf-pid="PnApsYjJ1c"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조째즈는 “사실 내가 성형 1세대다”라며 성형수술을 고백했다. 이어 “내가 유세윤이 하는 개코원숭이 개인기 따라 하면 코에 있는 실리콘이 안 움직여서 독특한 그림이 나온다”며 개코원숭이 개인기를 따라 했다.</p> <p contents-hash="15a5a9f8f930f2da13aba28f24a8a7b34ec21270c6536c2d720fb6d5c0069a7d" dmcf-pid="QLcUOGAi5A" dmcf-ptype="general">조째즈는 “코 수술은 고등학교 2학년 때 했다. 축구하다가 코뼈에 금이 가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 손잡고 성형외과에 갔는데 어머니가 미래 지향적인 사람이라 내 손을 잡더니 ‘코 하는 김에 쌍꺼풀도 해보는 게 어떻겠냐. 이 얼굴로는 미래에 경쟁력이 떨어질 것 같다’라고 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1040d5d372a29ab06db15a2075d575ce8c8f42c1c40da0d6dfe2c8eb9d86090" dmcf-pid="xokuIHcnYj" dmcf-ptype="general">조째즈는 쌍꺼풀 수술이 잘됐다는 말에 “사실상 두 번 집었다. 한 번 했는데 성형이 한 번 맛 들리면 빠져나올 수 없다. 한 번 더 하면서 자연스럽게 살도 찌니까 완벽하게 내 것이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9f912d24c91c36842ae4cc729aae6b2a7a153945fd3ef95af2a08cae03a68bc" dmcf-pid="yt7cVdu5GN" dmcf-ptype="general">이어 “현재 시세로 따지면 2천만 원 정도 들었다. 어머니가 과감하게 투자한 거다”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WFzkfJ711a"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벌써 10년 지나 서른" 트와이스 정연, 데뷔 10년 만에 꺼낸 진심 10-23 다음 '유퀴즈' 신승훈 "가수는 노래 따라간다고…싱글인 이유=업보"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