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이재 "'케데헌' OST '골든' 저작권=456억? 1년 뒤 들어와"[★밤TV] 작성일 10-23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xSi8DPKTb">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2Mvn6wQ9S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ac2e0d50b60482f06874b799e4a8b59d4424854737668050c3d445fc5901de" dmcf-pid="VDuIAXkL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tarnews/20251023051541090temp.jpg" data-org-width="1044" dmcf-mid="K3CeVc4q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starnews/20251023051541090te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7a3dcdec4c5449ae8b64a71545b2c0f637006bae9c5357f81821e9f6eca30f2" dmcf-pid="fw7CcZEoyz" dmcf-ptype="general"> 작곡가 겸 가수 이재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OST '골든'의 저작권료를 언급했다. </div> <p contents-hash="9bc4c3af01706c4f5b7873fa7a13b6ca9a85988b202127c97a6a01c60532821f" dmcf-pid="4rzhk5Dgl7"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작곡가 겸 가수 이재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1539ace5a89c0d788bf1ad9c8aead89bc4edccd95a89658969e26438d68a14e1" dmcf-pid="8mqlE1wahu" dmcf-ptype="general">이날 조세호는 "저작권료가 거의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상금(456억)만큼 들어왔다던데"라고 하자, 이재는 "아직 모른다. 한국은 일찍 들어오고 미국은 1년 뒤에 들어오는 편"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fbf701ae755bc2f3cdceef4b123f6a31e201f9920ed8c6fdd69ff9ad048fa73" dmcf-pid="6sBSDtrNlU" dmcf-ptype="general">그는 앞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관련해 '지미 팰련쇼'를 출연한 바 있다. 라이브 무대 당시를 떠올리며 "솔직히 진짜 스트레스였다. 영화처럼 거짓말 아니고 아침에 목소리를 잃었다. 스케줄이 너무 바쁘니까 몸이 안 따라가더라. 난 노래를 계속할 수록 더 잘한다. 이번엔 피곤해서 잠도 못 자니까 폐가 지쳤다. 호흡이 너무 힘들더라. 리허설에서 삑소리가 나가더라. 약혼자를 보면서 '헉'했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938f535f8ee897fd27968d33cb3db1c1bb8aeba4ad6e2888c3219512d516ece" dmcf-pid="PObvwFmjvp" dmcf-ptype="general">이어 "2개월 전엔 일반인 작곡가였다. 이젠 180도 바뀐 거 아니냐. 심지어 세계적인 히트곡이고 난 공연한 적도 없었다. 처음으로 공연하는데 '지미 팰런쇼'였다. 압박감이 너무 무거워서 말이 안 나오고 눈물만 나왔다. 약혼자가 날 진정시켰고, 아시아계 미국인과 한국인을 도와주는 노래라고 했다. 가사에 집중하면서 하는데 딱 집중됐다"라며 "처음 노래 시작했을 때 노래가 안 들렸다. 약혼자가 거기 있었는데 스칼릿 조핸슨이랑 남편과 애들이 있었다. 내가 두 번째 무대를 보고 다들 일어서고 스칼릿이 뛰어 들어오더라. 나한테 유퀴즈 얘기하더라. 재밌었다고"라고 기뻐했다. </p> <p contents-hash="6780da33006221d42502388164ecbcfb524eb637be0f85595661dd02aee27339" dmcf-pid="QIKTr3sAy0"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이재가 12년간 연습생 생활을 한 것에 대해 "누구한테 보상해달라고 할 수 없고 내가 선택한 일이고, 내 10대는 가버렸다는 말을 했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재는 "열심히 해도 안 된다는 걸 많이 느꼈다. 어린 나이에 그걸 배웠다. (연습생 끝난 후) 한 달 동안 자고 누워서 울다가 깼다. 뭘 해야 하나 싶었다. 아이돌에게 원망이 많았다. 근데 음악은 좋았다. K팝 말고 다른 장르를 봤고 음악이 날 일으켰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c85ad53a292f1090a75c8fdbcde1ec129e0aa19063b869a02980c2fca4729848" dmcf-pid="xC9ym0OcT3" dmcf-ptype="general">이재는 "당시 전자 음악을 좋아해서 만드는 것도 하기 시작했다. 연희동에서 홍대까지 걸어서 음악 듣고 마감까지 계속 비트를 만들었다. 유튜브 보면서 배우고 그랬다. OST 작업을 몇 개 했다. 같이 있던 분들에게 비트를 들려줬더니 괜찮다고 했다. 그때 신사동 호랭이 스튜디오였다"라며 "이후에 EXID 하니 씨가 부른다더라. 그때 나도 노래를 만들 수 있구나 싶었다. 보컬 디렉팅도 하고 하니 씨도 봤다. 그때 SM 작곡가분도 있어서 SM 송 캠프도 가게 됐다. 나도 신기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레드벨벳 '싸이코'는 첫 송 캠프의 첫 곡이었다. 지금 약혼자와 장거리 연애할 때 싸웠던 곡이었다. 에스파 '드라마', '아마겟돈'도 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a3aac944be95d4bc6d528b59a2b291d40eb177265aa476e5d94bef89aa2c77a" dmcf-pid="yfsxKN2ulF" dmcf-ptype="general">한편 '유퀴즈'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6b67ef3b6c743667eb75991223e4f6835d15ea1a54da77198b158cb05448e8f9" dmcf-pid="WZe0YVHlvt"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민경, '6년 전 사망' 남동생 언급 "경황 없어서 연락 못했는데…" (배달왔수다) 10-23 다음 "여긴 어때요?" AI가 먼저 말을 걸었다…친구와 '카톡'한 뒤 생긴 일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