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상철, 정숙에 진심…"꿩 대신 닭은 NO" [RE:TV] 작성일 10-2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나는 솔로' 22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KAy9YCZ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ebf6c63b10fa208602e3f6ad518c0aa0d9b3bfa3f3df14a2f83796bcb1ec5e" dmcf-pid="Bn9cW2Gh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1/20251023053118322cypo.jpg" data-org-width="734" dmcf-mid="7yXOtx3G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1/20251023053118322cy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b417dff125a8fe12eb19bbda858d3d68f3928dc7768dc799afdd9ec89b75f6" dmcf-pid="bL2kYVHltz"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28기 상철이 정숙에게 진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d461dd865bdfe44e1ce5e3db1ca12310670fc6108ead13468dd17bb90d3711a" dmcf-pid="KoVEGfXSt7" dmcf-ptype="general">지난 22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돌싱 특집' 28기 남녀 출연진이 호감 있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표현했다.</p> <p contents-hash="7ee645154260191059961a14f66c77f6883a249499a0b4cdae4addd1102d41f8" dmcf-pid="9gfDH4ZvGu" dmcf-ptype="general">이날 상철이 정숙에게 대화를 신청해 이목이 쏠렸다. 그가 "어제부터 대화하고 싶었어"라고 하자, 정숙이 "어제 손잡은 영향 아니야? 막 없던 마음이 갑자기 생기고?"라며 웃었다. 상철이 "손의 힘이라는 게 바로 이런 건가?"라며 유쾌하게 받아쳤다.</p> <p contents-hash="2e534d4b63fa006171f3c2f1ff3ef904cd18657ddb3bc66256fd05e9be9f928b" dmcf-pid="2a4wX85TGU" dmcf-ptype="general">특히 상철이 "난 오늘부터 이제 좀 정하려고, 남은 기간은 그 사람한테 올인! 그렇게 할 생각인데, 그게 정숙과 순자"라며 "이렇게 얘기하고 상대방 마음에 내가 있는지부터 확인해 보려고 대화하자고 했어"라고 속마음을 확실하게 전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83fe6b81e30540fa38774c39d4380d294b6713dd4d32de4febcd90f57a8ade" dmcf-pid="VN8rZ61y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1/20251023053119857zxrq.jpg" data-org-width="500" dmcf-mid="zUFer3sA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1/20251023053119857zx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ad629d833bda414f22a258cfe5d6b93cec75635c6e84a480732b16da2452f3" dmcf-pid="fj6m5PtWY0"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숙은 이미 영수에게 마음을 빼앗긴 상황. 그가 "난 계속 한 사람만 봤는데, 2순위도 어제 겨우 쥐어짜 내서 나간 거야"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그러면 오빠는 이제 순자한테 올인?"이라며 상철에게 선을 그었다. 상철이 "아니, 순자가 'OK' 해야지"라면서 웃었다. 또 "'OK' 안 하면 난 이제 뭐 하지? 칩거에 들어가야 하나?"라고 농을 던졌다. 정숙이 웃으면서도 "난 말을 참 빨리 끝내는 것 같아"라며 재차 확실하게 선을 긋는 모습이었다.</p> <p contents-hash="cda5b57f2cb890034dcea832d60e4a0071daaf24c11697b03bd69ccf972174f6" dmcf-pid="4kxIFM0HZ3"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이 "정숙이 빠르게 거절 의사를 밝혔다. 보통 다른 기수에서는 날 좋아하는 남자 하나 정도는 두지 않나? 그런데 '돌싱'은 그냥 거절하는 거다. 그러니까 영수의 태도가 얼마나 이질적인 건지 다시 느껴진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4bcd37ca92e9dee26c45303ce3b2e19e72a27850ce737a89c12acd8ea9e1e45" dmcf-pid="8EMC3RpXGF" dmcf-ptype="general">숙소로 돌아가는 길, 상철이 "순자가 이제 내 마지막이다, 내 칩거 결정에"라는 말을 꺼냈다. 이어 "(영수에게) 거절당하고, 유턴해서 나한테 오지 마. 나 꿩 대신 닭 만들지 마"라고 농을 던졌다. 정숙이 "난 원래도 오빠 좋게 생각했는데~ (그렇게 되면) 가면 안 되나?"라며 여지를 남기자, "그러면 꿩 대신 꿩 해~"라고 받아쳐 앞으로 관계에 궁금증을 높였다.</p> <p contents-hash="b7323a7bcd2e71407460c27bce06ec0690547f56fd324372b88bfd88dc92d37d" dmcf-pid="6DRh0eUZtt"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일리 "자연임신 어려워… 몸 너무 혹사했나" 눈물 10-23 다음 헬스 트레이너 男, 이별 통보에 음주운전→고의 사고→스토킹·폭행까지 ('한블리')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