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지코에 혼난 적 없어, 실제는 몽글몽글+애교 많아”(나래식)[종합] 작성일 10-23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obVc4q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6f418484dff408c39a354fd98a96da7803bf38e3eab292144083d358707530" dmcf-pid="3lgKfk8B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en/20251023055426304mbtc.jpg" data-org-width="650" dmcf-mid="5JCJoyae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en/20251023055426304mb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ab364db7b395bf499c9c2ee3f3c8e28bb753cd3a71a67612934490cfa4bfc6" dmcf-pid="0Sa94E6b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en/20251023055426461yfdz.jpg" data-org-width="650" dmcf-mid="1Hk8xsRfW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en/20251023055426461yf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ae7b7665e524f7e91cae069f460d7e5294b38a13c7e358729f29540e32f2be" dmcf-pid="pvN28DPK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en/20251023055426638jacy.jpg" data-org-width="650" dmcf-mid="tTnq9jV7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en/20251023055426638ja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UTjV6wQ9h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1ea1256cff1e1bec2344bb1b2b4950bf4b0494344a5409ca036f7aaea0c77f31" dmcf-pid="uyAfPrx2Tr" dmcf-ptype="general">보이넥스트도어가 프로듀서 지코의 미담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b56733860c83798773a77f1c518d6f464cad5d76328bc7efd5400b3677a7ca4f" dmcf-pid="7lVH1QFYlw" dmcf-ptype="general">10월 22일 ‘나래식’ 채널에는 ‘고모 아직 지치면 안 돼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3d9205dccb0c686f0083f6dc0b81a48c7924fcdde57eeffc3d2d523f62e89717" dmcf-pid="zSfXtx3GCD"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다들 제가 확신의 고모상이라고 하더라. 오늘 조카 같은 친구들이 온다. 내가 너무나 사랑하는 동생의 아이들. 피오가 맨날 ‘보넥도. 보넥도’ 얘기를 한다”라며 10월 생일인 이한, 리우를 위한 미역국을 포함해 24시간 전부터 수비드한 바비큐 폭립 등 정성스럽게 음식을 준비했다. </p> <p contents-hash="5a9e02580a46e2e86378635eb7272c67226cc104e03decb92fc12a44501d1c3e" dmcf-pid="qv4ZFM0HvE" dmcf-ptype="general">박나래를 도와 요리하던 멤버들은 쉬지 않고 티격태격했다. 각자 할 말만 하는 상황에 넘치는 보이넥스트도어 멤버들의 텐션이 이어지자, 박나래는 “여기 진짜 개판이다. 박나래의 육아일기 같은 느낌이다”라고 기가 빨린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5879e7dd2f981e3ed3cf88c3eb7d424875f973460e352e06b6bc318c099772c2" dmcf-pid="BT853RpXyk"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올해로 데뷔 3년 차를 맞은 보이넥스트도어에게 어떤 생각이 드냐고 물었다. 성호는 “생각이 많아지긴 한다”라고 털어놨고, 명재현도 “점점 책임감이 생기는 것 같다”고 거들었다. </p> <p contents-hash="0ac9925721a3f395ba7e7c4095baae873a3d44b32552468e44d520f86d17e06b" dmcf-pid="by610eUZWc" dmcf-ptype="general">운학은 “행동하는 게 조금 겉멋이 든다고 해야 하나? 어른병에 걸렸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성호는 “단어를 쓸 때 고급 단어를 쓰려고 한다. ‘이 가수의 인생에서 음악이라는 게 굉장히 중요한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가는 거다. ‘삶에 있어서’ 약간 이렇게 가니까. 그런 단어 선택이 틀린 건 아닌데, 막내인 이 친구가 그런 단어 선택을 하니까 저희도 귀여운 거다”라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3e803e26d691b0ba20bbc9d7db8d65c6c4469c14411d7689b1424b9cb6920339" dmcf-pid="KWPtpdu5yA"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가장 기억에 남는 무대로 지난 8월에 오른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를 꼽았다. 뜨거운 태양 아래서 1시간 동안 11곡의 무대를 펼쳤던 보이넥스트도어는 당시 더위로 인해 힘들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명재현이 무대 후 구토를 했을 정도였다고 전했다. 명재현은 “진짜 직사광선을 그렇게 1시간 내내 맞으면서 무대를 하니까 어지더럽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f07cb86ed4f06704f3a52c6490d11495a2a080a3f1ab62162c8a26b5be9784b" dmcf-pid="9YQFUJ71lj"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현재 각방을 쓰고 있지만 방이 부족해 제비뽑기로 거실에서 자는 한 사람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거실에서 생활 중인 명재현은 “거실에 암막 커튼이랑 파티션을 쳤다”라며 4개월 뒤에 거실에서 잘 사람을 다시 뽑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4cd2b8c2b0409f589ccb31b30f6c247ec443dd509db504edb78471618605b9a" dmcf-pid="2Gx3uiztCN" dmcf-ptype="general">멤버들과 운학은 음식 배달 문제로 의견이 엇갈렸다. 배달 음식 메뉴 선정에 대해 운학이 “제가 몇 번 해봤다. 형들 스케줄 할 때 형들도 피곤하니까 물어보면 ‘너 먹고 싶은 거 마음대로 시켜’라고 한다. 그래서 제가 ‘형 이거 먹고 싶어요?’라고 몇 번 물어보면 ‘아 그건 아니야’라고 한다”라고 폭로하자, 명재현은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고 있다”라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71aa8fb4cd194c303f3f6eb290dbcf7fb2daa5145c54920755f5f345c9175a10" dmcf-pid="VHM07nqFva"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의견 대립 속에 태산은 “저는 재현이 형의 말이 진실이라고 생각한다”라고 거들었고, 명재현도 “운학은 한 번도 형을 생각해서 음식을 시킨 적이 없다”라고 폭로하는 등 계속해서 막내 몰이 장난을 쳤다. </p> <p contents-hash="8d05ffd52ec31a875c13624e3a9618d2dedb3d32cb4590253aa051d51c34d29b" dmcf-pid="fXRpzLB3Wg" dmcf-ptype="general">멤버들의 장난에 박나래는 “이런 얘긴 뭐하긴 한데 고등학생 동아리 모임 같다”라고 비유했다. 태산은 “저희 팬분들도 항상 얘기하신다. 고등학생 애들 모아놓은 것 같다고”라고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e62fe0043ef1056ad8eba6fff85a120315781e579eca619ed9d1adc352f86796" dmcf-pid="4ZeUqob0lo" dmcf-ptype="general">명재현이 “멤버들이 각자 떨어져 있으면 안 그런다. 근데 여섯 명이 모여 있으면 시너지가 발휘된다”라고 말하자, 태산은 “같이 있으면 같이 있을수록 지능이 내려간다”라고 지적해 폭소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edee12d13c034ea64c7a417e11fa3b9ccf271d4e3d86d07a9b934b3a129b6e3b" dmcf-pid="8Gx3uiztCL"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알고리즘에서 봤던 지코의 ‘스껄 금지령’을 언급하며 새로운 지령이나 조언이 있냐고 물었다. 명재현은 “항상 말씀해주시는 게 인사, 예의, 열정, 성실 네 가지다. ‘네 가지는 꼭 너희 가슴 속에 가지고 이 생활하지 않으면 오래할 수 없다는 말씀 항상 해주신다. 그리고 나머지 뭔가 무대적인 거나 이런 것들은 이제는 충고 같은 느낌이 아니라 저희한테 의견을 많이 물어보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72609cc82af7f4bb71986e1f62cb1b95ee5152fcef1026fe01391306b7aebb4" dmcf-pid="6HM07nqFWn"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혼내거나 이러진 않나”라고 물었지만 멤버들은 “진짜 한 번도 없다”라고 입을 모았다. 태산은 “오히려 연습생 전에는 좀 혼난 적이 많아도 데뷔하고 나서는 한 번도 없다”ㄹ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79997c804f0f6ba5cced6146dc169c478e4bbd37be1ba168c92d83ef44100d1c" dmcf-pid="PXRpzLB3li"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지코 씨가 가죽 의자에 다리 꼬고 앉아서 모자 눌러쓰고 있으면 멤버들 다 서 있을 것 같다”라고 말하자, 태산은 “보셨을 때 되게 그런 이미지긴 한데 실제로 만나 보면 되게 사람이 몽글몽글하시다”라고 전했다. 성호도 “저희랑 카톡을 하면 말투에 애교가 진짜 많으시다”라고 거들었고, 이한은 “진짜 따뜻하시다. 최근에 생일이셔서 생일 선물 보내드렸는데 ‘고마워 우리 우주 하트하트’ 이렇게 답장 됐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11ed669e3d07b46c339282ec2fc0d81b99fdeabb5589921d8d4a42a7155e51a" dmcf-pid="QZeUqob0TJ" dmcf-ptype="general">이한의 말에 멤버들은 “네가 왜 우주야?”라고 질투하면서도 “스윗 1등이다”라고 강조했다. 운학은 “저희가 꼭 (좋은 모습) 보여드려야 된다. 이렇게 챙겨주셔서”라고 말했다. 박나래가 “보여주고 있잖아”라고 응원하자, 태산은 “지금 많이 보여드렸다. 더 보여드려야 한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4df4f8f3a86a9f256d70c25f9497546df4b138d28980f1bdf668c37c80885997" dmcf-pid="x5duBgKpvd"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b39309f698dcfe38256eedd8e9c48555494a5c74cff8e8626700ea941a8ca49f" dmcf-pid="ynHcwFmjv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장암 극복 천록담 이정, 걱정되는 한의원 진맥→2세 위해 침 치료(과몰입클럽)[어제TV] 10-23 다음 유노윤호, 생선 눈알 수정체로 만든 눈물주에 취향 저격 “쫀득하고 맛나”(과몰입클럽)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