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암 극복 천록담 이정, 걱정되는 한의원 진맥→2세 위해 침 치료(과몰입클럽)[어제TV] 작성일 10-2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ec5PtWl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37e7cf2bb4f905ae5d2b44e973df70a1c105dd615eae7bfe9c003a6d0c62df" dmcf-pid="KSdk1QFY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en/20251023055317722evvb.jpg" data-org-width="640" dmcf-mid="q3PehzSr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en/20251023055317722ev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7c10506cc08b3cf1aa7e7b49c69d67aef73fff8b4b176412b48a428e18b688" dmcf-pid="9vJEtx3G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en/20251023055317909fbfe.jpg" data-org-width="640" dmcf-mid="BRq2cZEo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newsen/20251023055317909fbf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2TiDFM0Hv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a5cc6825e500ff3ae089bba5faccaef72f046f52fb14516b4e318aa041ebf809" dmcf-pid="Vynw3RpXW0" dmcf-ptype="general">'천록담 이정, 걱정되는 건강 상태 "체격만 좋고 빈탕"'</p> <p contents-hash="758b29976edb68b53379a5bc5edc5ff473d473f12d67d483786b7d37e7b52a86" dmcf-pid="f7OH8DPKC3" dmcf-ptype="general">10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내 멋대로 - 과몰입클럽' 7회에서는 어머니, 장모님과 서울 효도 관광에 나선 천록담 이정의 일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a7b8b67bd69b84afe15c59050e92298eedf15b1ba7b0dcf7395798ae9c5cf1d9" dmcf-pid="4zIX6wQ9vF" dmcf-ptype="general">이날 "효도에 과몰입 중"이라고 밝힌 천록담은 제주도에 거주하는 장모님을 서울로 초대했다. 서울에 살아본 적도, 서울을 관광해본 적이 한 번도 없는 장모님을 위해 효도 관광을 준비한 것. </p> <p contents-hash="ab038ee122c9f72767d1f5505f04b123c0c5a4b22740ae1fa0a7f0f34805b310" dmcf-pid="8qCZPrx2vt" dmcf-ptype="general">천록담표 관광 손님은 장모님뿐이 아니었다. 천록담은 도중에 자신의 어머니까지 차에 태웠다. 천록담은 "가수 활동을 어릴 때부터 하다 보니까 어머니를 따로 모신 적도, 장모님과 여행 간 적도 없다. 제가 어렸을 때는 여행을 많이 다녔단다. 전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두 분을 함께 모시고 여행 가는 건 정말 처음이다. 그래서 좀 더 의미가 있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9883b9afa1175faf7ed5f50a287980d2d5f9e815ee66288f0ac1f7026b95bc8" dmcf-pid="6Bh5QmMVy1" dmcf-ptype="general">포옹으로 인사를 나눈 사돈은 8살 차이였다. 천록담은 "다행히 두 분이 사이가 좋으시다"고 자랑했다. 천록담은 '천 기사'를 자처하며 어머니와 장모님을 명동의 한 한정식집으로 모셨다. </p> <p contents-hash="16edebf4eaec5792904a4b76cfe7dd9df4d8b1f4b5d560f24f891108e7e867e8" dmcf-pid="Pbl1xsRfy5" dmcf-ptype="general">한정식집에서 메뉴판을 본 어머니가 "집이 좋으니까 가격이 좀 세다"고 하자 천록담은 "맘껏 시키시라. 오늘 그런 거 신경쓰지 마시라. 제가 산다"고 플렉스 선언했다. 이에 어머니는 "사돈 오시는 바람에 나도 이렇게 좋은 데서 식사 대접을 받네"라고 말해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천록담은 식사 도중에도 생선 가시를 발라드리며 제대로 효도했다. </p> <p contents-hash="932ff008a96230825842a64e5ebb9a70b32d9321bf3258ba8c40cd67ee7cc7da" dmcf-pid="QKStMOe4vZ"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식당에선 장모님이 '과몰입클럽'에 나온 걸 봤다며 간장게장을 서비스로 줬고 천록담은 "요즘 나보다 장모님이 더 유명해졌다"고 말했다. 천록담이 "식당 가면 서비스 주냐"고 묻자 장모님은 "나 가면 많이 준다"고 자랑, "이번에 우리 작은아버지가 전화 왔다. '우리 가문에 TV 나온 사람은 너밖에 없다'더라. 록담이 덕에 TV도 나오고, 어쩔 때 보면 록담이보다 내가 더 인기 많은 것 같다. 요즘 시장을 못 간다. 나 보면 박수를 쳐서"라고 뿌듯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8d99c3ccaa34111fd48e999f2eaca71a5c133aaad914f8e1bce4f7ae9a98f109" dmcf-pid="x9vFRId8TX" dmcf-ptype="general">식사를 마친 천록담은 "이제 나보다 더 건강을 챙겨야 한다"며 어머니, 장모님을 건강 맞춤 코스로 모셨다. 바로 100년 전통의 한의원이었다. 이곳에서 천록담은 누구보다 먼저 진맥을 받았다. 천록담의 맥을 잡은 한의사는 "체격만 좋았지 빈탕이다. 소화가 전혀 안 되고 목, 어깨, 허리, 팔, 다리 다 아프다"고 말해 걱정을 유발했다. "높은 베개를 베면 수명도 짧아진다"는 조언도 함께였다.</p> <p contents-hash="7058e13496dddd59e7b072436bf145d6843595d27d3620386ef00b6629341737" dmcf-pid="ysPgYVHllH" dmcf-ptype="general">천록담은 특대형 수지침을 맞았다. 특히 허리에 좋은 침을 맞을 때 장모님은 "쌍둥이 하나 낳게 해주세요"라고 불쑥 손주 바람을 내비쳐 눈길을 끌었다. 이정은 이에 "아내 데려왔어야 한다. 데려와야 쌍둥이를 낳든가 말든가 하지. 내가 낳는 게 아니니까"라고 말했는데 장모님은 "남자가 잘해야 낳지"라며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천록담은 MC들이 "침 맞았으니까 아들딸 낳는 거냐"고 2세 계획에 대해 묻자 "이제 낳을 것. 느낌이 온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cd92c586ae5c686d0ce9b4f03bb57dacf6981454a4dc9d992fc0fecf34497557" dmcf-pid="WOQaGfXSvG" dmcf-ptype="general">이후 교복으로 갈아입고 다방에서 논 뒤 천록담은 장모님과 어머니만은 위한 무대까지 꾸미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p> <p contents-hash="e3bfd6417e05719f134ea5bd33c673c8d7a7fc4298af9b3c0fff5550c41193de" dmcf-pid="YIxNH4ZvyY" dmcf-ptype="general">한편 천록담은 지난 2023년 신장암 1기를 진단받고 수술을 받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41a76d29a6e8b9843bc345eed66d54be3353b88390b0f522377f8e8e7cbe9da8" dmcf-pid="GjbMIuhDTW"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HAKRC7lwW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8kg' 신기루 "하루 두 번 배달 기본, 한 달 400만 원 써"…'먹선생' 이영자도 깜짝 10-23 다음 보이넥스트도어 “지코에 혼난 적 없어, 실제는 몽글몽글+애교 많아”(나래식)[종합]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