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해 우리는’ 최웅 넘어…‘우주메리미’로 다시 피어난 최우식표 로맨스 [줌인] 작성일 10-2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6xtMOe4O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62677b5b2c6179a32f27dca960e31fd18500494b2de8850ede5ecab47073ac" dmcf-pid="zPMFRId8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최우식이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 오늘 밤 9시 50분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0.10/"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ilgansports/20251023055121036ensd.jpg" data-org-width="800" dmcf-mid="0Ns5QmMVO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ilgansports/20251023055121036en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최우식이 10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 제작발표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사수하려는 두 남녀의 달달살벌한 90일간의 위장 신혼기. 오늘 밤 9시 50분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10.10/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13cfc99175459d7ffba6e4dbd7398a1f014e56dac52192bb2ce75b8379fb2b1" dmcf-pid="qQR3eCJ6EY" dmcf-ptype="general"> <br>‘그 해 우리는’ 최웅은 잠시 잊어도 좋다. </div> <p contents-hash="d1a3f20822b4952d3cfd4529b44f851a586110e5b27e2fcfad2e54353817ced6" dmcf-pid="BeiunvoMOW" dmcf-ptype="general">배우 최우식이 SBS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에서 유쾌한 감정 속에 또 색다른 로맨스를 그려내고 있다.</p> <p contents-hash="8ae9e274bbf37379c1e30489bf63acb9249d5751f3ca786bdc59f8de0bba0a46" dmcf-pid="bdn7LTgREy" dmcf-ptype="general">‘우주메리미’는 최고급 신혼집 경품을 차지하기 위해 유메리(정소민)가 전 남자친구와 이름이 같은 김우주(최우식)에게 90일간의 위장 결혼을 제안하면서 펼쳐지는 로맨스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10일 첫 방송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61471517341f079b5607c4b8b04133d513588dedbe35b12b162b2076c4cd82" dmcf-pid="KJLzoyae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우주메리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ilgansports/20251023055122327oqbl.jpg" data-org-width="800" dmcf-mid="p3LI7nqFO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ilgansports/20251023055122327oq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우주메리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60d1a26b00142459320571aa02240e28be5ace3111e1f5fe1e1d41962c529f0" dmcf-pid="9ioqgWNdEv" dmcf-ptype="general"> <br>최우식은 극중 제과 명가인 ‘명순당’의 4대 독자 김우주 역할을 맡았다.김우주는 술에 취한 유메리가 자신을 바람피운 전 남자친구로 착각하면서 벌어진 해프닝을 계기로 유메리와 얽히게 되는 인물이다. 명순당 출근 첫날, 사촌형 응수의 계략에 휘말리며 유메리의 부탁을 들어주게 되고, 그때부터 두 사람의 인연이 본격적으로 이어진다. </div> <p contents-hash="42737e82f0aaef843c3d4120b3f4e3928b8c1611d8e6d4b00220417957ec42ae" dmcf-pid="2ngBaYjJrS" dmcf-ptype="general">여덟 살 때 부모를 사고로 잃은 김우주는 깊은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지만, 어린 시절 한 소녀에게 인형을 선물받은 기억을 마음속에 간직해왔다. 그 소녀가 다름 아닌 유메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그는 점차 마음을 열고 따뜻한 감정으로 그녀에게 다가가며 로맨스의 물꼬를 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f88fd25a27d7ee2dfec0faa347309529f99b785adec2b4e8a0fe7979863608" dmcf-pid="VLabNGAi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우주메리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ilgansports/20251023055123650zqap.jpg" data-org-width="800" dmcf-mid="UapsUJ71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ilgansports/20251023055123650zq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우주메리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e51098ab277046e7489ebdf42d90f95c739fdd4e4873a2bc033b62206242c4" dmcf-pid="foNKjHcnmh" dmcf-ptype="general"> <br>첫 방송 이후 최우식에 대한 반응은 엇갈렸다. 지금까지 그가 쌓아온 로맨스 필모그래피가 주로 가벼운 로맨틱 코미디 장르였던 만큼, 이번 작품 역시 ‘비슷한 톤’이라는 평이 뒤따랐다. 특히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SBS ‘그 해 우리는’의 최웅을 떠올리게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div> <p contents-hash="875533995011b30a8fa3bec594ec27c8e7a25bc2b09803cd18a362bcc0fea64c" dmcf-pid="4gj9AXkLOC" dmcf-ptype="general">김성수 대중문화 평론가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가 화제가 되려면 익숙한 설정 속에 약간의 낯선 요소를 더하는 방식으로 간다”며 “대중은 안정적인 서사 안에서 작지만 신선한 변주를 발견할 때 즐거움을 느낀다”고 분석했다. 이어 “최우식의 연기가 비슷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정소민과의 새로운 호흡이 만들어내는 시너지가 있다. ‘멜로무비’ 때 상대역인 박보영과의 케미와도 또 다른 결의 모습”이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f9e86d241560ac51ef6e41ae380497890770de5a1628689e70961eb02b50d8" dmcf-pid="8sCehzSrw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BS ‘우주메리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ilgansports/20251023055124967avye.jpg" data-org-width="800" dmcf-mid="unmQspIk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ilgansports/20251023055124967avy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BS ‘우주메리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a6d1fc34981e1e38cb0606ba1fff352b3ed138704183ba4f58fd03e51abecca" dmcf-pid="6OhdlqvmEO" dmcf-ptype="general"> <br>최우식은 처음에는 틱틱대고 세상사에 무심한 김우주가 점차 유메리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표현한다. 유메리의 ‘계약 결혼’ 제안에 휘말리듯 시작하지만, 점차 그 관계에 진심이 되어가는 변화가 자연스럽게 그려진다. 초반부에는 지금까지 그가 보여온 연기 톤과 캐릭터가 겹쳐 보이기도 하지만, 회차가 진행될수록 한층 유쾌하고 밝은 결의 로맨스로 분위기를 전환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div> <p contents-hash="388e75f8063ba00f419baa0eebf05185919e3d402fe08dfe9c91a4edfe4d85ee" dmcf-pid="PIlJSBTsms" dmcf-ptype="general">김 평론가는 “최우식은 엉뚱한 캐릭터를 연기하는 정소민이 만들어내는 구멍들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남자 주인공의 매력을 잘 살리고 있다”며 “이번 작품은 그가 투톱 주연으로 극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배우임을 증명한 의미 있는 결과물”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e6de99ec7c1338d72743a50c603415d3166b73b14e024d4517ebf2675db823f" dmcf-pid="QCSivbyOEm"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번의 추억’ 신예은 “데뷔 후 8년…깎이고 다듬어졌던 시간” [IS인터뷰] 10-23 다음 양현석 64272e조원 횡령…박봄 고소, YG는 침묵, 대중은 걱정[SC이슈]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