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주말 '충즈' 강제 무대 "수당 13200원…1200만 원 짜리 공연인데" 작성일 10-23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OJNGAir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7575c40a44dfa91eeec4089efb2e419a30ff0274237a6549fb3dabd97eac9f" dmcf-pid="y02X0eUZ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유튜브 ‘동네스타K’"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mydaily/20251023060415382xcho.png" data-org-width="640" dmcf-mid="P1TNwFmj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mydaily/20251023060415382xch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유튜브 ‘동네스타K’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8c5db0eea9e109f4568d187ea676511d6365bb71af9a9efa4a1f4c366d2e9c" dmcf-pid="W78t7nqFsX"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충즈'(CHUNG-Z) 커버 무대 활동에 대한 주말 근무 수당이 1만 3200원에 불과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ff1a328ff683e81a361781998a534630e3e1d6deaee730761aaccdde2d06e8d" dmcf-pid="Yz6FzLB3DH"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동네스타K'에 출연한 충주맨은 가수 우즈(WOODZ)의 '드라우닝(Drowning)'을 커버한 '충즈' 영상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44290528433efc6ae2e61e695c89a8e0db649595213ac3fbf2dbe77b457d91c" dmcf-pid="GqP3qob0EG" dmcf-ptype="general">이날 조나단은 "충주맨이 '충즈' 영상으로 3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70만 뷰를 찍었다"고 소개했고, 충주맨은 "화제의 영상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p> <p contents-hash="322fa9465b7cc82d4397379b2db4f06ebc7ad8d82aa2abf5e358b63ab4862106" dmcf-pid="HBQ0BgKpIY" dmcf-ptype="general">'어쩌다가 축하 무대에 서게 됐냐?'는 질문에 충주맨은 "절 강제로 시켰다. (행사에) 외지인들이 많이 오셨으니까 축하 무대를 서 달라고 하더라"며 "재미있게 할 걸 찾다가 가수 우즈의 무대를 봤다"고 무대 준비 계기를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50918ca212a9523ba9f0ce4a7710046c0234171495983e3e3d2d18c3708cb4" dmcf-pid="Xbxpba9U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나단(왼쪽)과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유튜브 ‘동네스타K’"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0/23/mydaily/20251023060416661tsca.jpg" data-org-width="640" dmcf-mid="QmmegWNdO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23/mydaily/20251023060416661ts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나단(왼쪽)과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유튜브 ‘동네스타K’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63e27694e23eb58eae67d920e491241f3362f439209b61e4f4abec14934bf4" dmcf-pid="ZKMUKN2uDy" dmcf-ptype="general">이어 조나단이 "주말에 하셨는데, 근무 수당은 좀 받으셨냐?"고 묻자, 충주맨은 "놀라지 마시라. 무려 1만 3,200원을 받았다"고 밝혀 조나단을 당황케 했다. 그는 "내 초과 근무 수당이 1시간에 13,000원 정도 된다. 군복에 이름표 오바로크를 해야 했다. 사비로 7천 원을 썼다. 이게 대차대조표가 말이 안 되는 거다"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너스레를 떨며 "내가 생각하기론 한 1200만 원짜리 공연이었다. 그런데 5천 원 정도 남은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6f6950482d02afa2cb118824a96a7667cbca8b80305de2abf25c9227e1e1cd3" dmcf-pid="59Ru9jV7rT" dmcf-ptype="general">앞서 충주맨은 지난달 '충주 파크뮤직 페스티벌 with 국악'에서 우즈의 '드라우닝'을 열창했다. 화제를 모았던 KBS 2TV 예능 '불후의 명곡' 속 우즈의 무대를 완벽하게 재현한 군복 차림과 카메라 워킹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으며, 해당 영상은 3일 만에 170만 뷰를 돌파한 데 이어 현재는 273만 뷰를 넘어섰다.</p> <p contents-hash="6440df07348ff83d6b2375604c924bb7fe6a914f3cf5a33232e02f15f49bd0aa" dmcf-pid="12e72Afzrv" dmcf-ptype="general">충주맨은 이후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속적인 주말 동원 그리고 많은 민원들이 저를 지치게 했다. 또한 수익금 미정산 등 소속사와 분쟁으로 인해 정신적인 고통을 겪었다"며 "이런 상황 속에서 더이상 여러분에게 온전한 모습의 충즈를 보여드리기 어렵다고 생각했다"고 밝히며 가수 활동을 중단하겠다는 뜻을 선언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이재, 지미 팰런쇼 비화 “당일 목소리 잃어, 약혼자 조언에 극복”(유퀴즈) 10-23 다음 '45세' 공효진, ♥케빈오와 태교 여행하나..배 내민 포즈에 '임신설'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