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금금금금금금금금금금! 韓 역대급, 넘을 수 없는 벽 '우뚝'...우상혁, 2m 20 성공, 전국체전 10번째 금메달 작성일 10-23 4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0/23/0002235264_001_20251023062508915.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적어도 국내 무대에선 '스마일 점퍼' 우상혁(용인시청)을 따라올 자가 없는 듯싶다.<br><br>우상혁은 22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펼쳐진 제106회 전국체전 육상 남자 일반부 높이뛰기 결승전에서 2m 20을 넘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이날 우상혁은 1차 시기에 2m 15를 넘어 가볍게 우승을 확정 지었고 2차 시기엔 2m 20에 도전해 성공했다.<br><br>분위기를 탄 우상혁은 내친김에 2m 24에 도전했지만, 실패한 후 부상 방지를 위해 그라운드에서 내려왔다.<br><br>우상혁은 충남고 재학 시절인 2013년, 2014년 전국 체전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또한 실업팀 입단 후인 2015년, 2016년, 2018년, 2019년, 2022년, 2023년, 2024년 대회에서 정상을 밟았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0/23/0002235264_002_20251023062508953.jpg" alt="" /></span></div><br><br>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해 2020년, 2021년 일반부 경기를 진행하지 않았음을 고려할 때 6연속 금메달에 해당한다.<br><br>전국 체전을 끝으로 올 시즌 일정을 마무리한 우상혁은 잠깐의 휴식에 돌입한다. 이후 2026 시즌 목표인 세계실내선수권 2연패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우승을 목표로 몸 상태를 끌어올릴 예정이다.<br><br>사진=뉴시스<br><br>취재문의 sportal@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왕자님 1위’ 방탄소년단 진, 얼굴은 이미 로열패밀리 10-23 다음 "죄송합니다! 사과드리고 싶다" 고개 숙여 사죄했던 GOAT, 정말 건강 문제였나.."이벤트 대회 기권"→"마스터스도 불참 선언" 10-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